Fishing boat

The fishing boat
거친 파도소리를 들으며 나는
나의 거친 맘을 잠재울 수 있었지

소은님( http://vega.byus.net/picnicgom )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
수제 명함지갑!! 완전 이쁩니다.
어떻게 이런걸 손으로 만드셨을까....
이거 뭔가 보답을 해드리고 싶은데.. 당장 뭔가 드리기는 조금 힘들구요..
곧 제가 포도 와인을 담을건데요
내년 봄에 술이 익으면 그 때 ! 제가 불쑥 찾아가서 주소알려달라고 말씀드리겠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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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마음이었는데 네 사진을 보고 참 편안해진다.
사람 보고 싶다는 네 말에 무슨 걱정거리가 있는건 아닌지,,,
힘들땐 보고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될 수 있을거야~
슈이이이이이~~~철썩~~
엠티 갈꺼죠? 사람만나는거 두려워마시구 나서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