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R3'   6

  1. 2008/04/27 Fishing boat (2)
  2. 2007/10/10 소은님이 보내주신 선물 (8)
  3. 2007/05/08 인정하기 (2)
  4. 2007/04/03 감사의 마음 (2)
  5. 2006/12/05 축복해주시는거죠? (10)
  6. 2006/11/28 다음에 다시 만나요 (6)

Fishing boat

Photos 2008/04/27 17: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The fishing boat

거친 파도소리를 들으며 나는
나의 거친 맘을 잠재울 수 있었지
2008/04/27 17:43 2008/04/27 17:43



소은님( http://vega.byus.net/picnicgom )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
수제 명함지갑!! 완전 이쁩니다.
어떻게 이런걸 손으로 만드셨을까....



이거 뭔가 보답을 해드리고 싶은데.. 당장 뭔가 드리기는 조금 힘들구요..
곧 제가 포도 와인을 담을건데요
내년 봄에 술이 익으면 그 때 ! 제가 불쑥 찾아가서 주소알려달라고 말씀드리겠심다. ^^

2007/10/10 17:03 2007/10/10 17:03

인정하기

Photos 2007/05/08 15:52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야들여야 비로소 원만하게 지낼 수 있다.

이 산과 저 산은 분명히 같은 산인데 왜 산세가 다르냐 묻는 것은
지리학 연구가에게 중요한 일이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하진 않다.
더 중요한 것은 그저 다름을 알고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왜 강아지는 네발이고 사람은 두발이냐 라고 묻는다면
진화냐 창조냐 인간이 외계에서 온게 맞냐 틀리냐를 따져야겠지만
먹고사는데 중요한 것은
그냥 강아지는 네발, 인간은 두발이라는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면 난 참 살기 뻑뻑해지겠지.
인정해야지. 다름을. 묻지마 종수.
2007/05/08 15:52 2007/05/08 15:52

감사의 마음

Photos 2007/04/03 10:18


맘졸이며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잖아요.
그래서 어쩌면 더 갈증을 내고 있는지도 몰라요.

하지만 차분히 기다려요.
그 날들보다 더 좋은 날들이 어느순간 눈앞에 나타날겁니다.

2007/04/03 10:18 2007/04/03 10:18


감사합니다.
2006/12/05 16:31 2006/12/05 16:31



때가되면 가야한 다는 것.
아쉬워만 하면 안된다.

어쩔 수 없다면 기쁘게 배웅해주고 다음을 기약하자.



다음에 다시 만나요.
낙옆씨.
그리고 영혼의 꽃님.
2006/11/28 11:48 2006/11/28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