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은님( http://vega.byus.net/picnicgom )께 선물을 받았습니다. ^^;;
수제 명함지갑!! 완전 이쁩니다.
어떻게 이런걸 손으로 만드셨을까....
이거 뭔가 보답을 해드리고 싶은데.. 당장 뭔가 드리기는 조금 힘들구요..
곧 제가 포도 와인을 담을건데요
내년 봄에 술이 익으면 그 때 ! 제가 불쑥 찾아가서 주소알려달라고 말씀드리겠심다. ^^
'R3'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04/27 Fishing boat (2)
- 2007/10/10 소은님이 보내주신 선물 (8)
- 2007/05/08 인정하기 (2)
- 2007/04/03 감사의 마음 (2)
- 2006/12/05 축복해주시는거죠? (10)
- 2006/11/28 다음에 다시 만나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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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17:43
소은님이 보내주신 선물
死적인글
2007/10/10 17:03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야들여야 비로소 원만하게 지낼 수 있다.
이 산과 저 산은 분명히 같은 산인데 왜 산세가 다르냐 묻는 것은
지리학 연구가에게 중요한 일이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하진 않다.
더 중요한 것은 그저 다름을 알고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왜 강아지는 네발이고 사람은 두발이냐 라고 묻는다면
진화냐 창조냐 인간이 외계에서 온게 맞냐 틀리냐를 따져야겠지만
먹고사는데 중요한 것은
그냥 강아지는 네발, 인간은 두발이라는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면 난 참 살기 뻑뻑해지겠지.
인정해야지. 다름을. 묻지마 종수.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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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8 11:48

때가되면 가야한 다는 것.
아쉬워만 하면 안된다.
어쩔 수 없다면 기쁘게 배웅해주고 다음을 기약하자.

다음에 다시 만나요.
낙옆씨.
그리고 영혼의 꽃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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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마음이었는데 네 사진을 보고 참 편안해진다.
사람 보고 싶다는 네 말에 무슨 걱정거리가 있는건 아닌지,,,
힘들땐 보고싶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될 수 있을거야~
슈이이이이이~~~철썩~~
엠티 갈꺼죠? 사람만나는거 두려워마시구 나서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