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문답 - 지목이 되었으니..
올 A+
1번 문제에 상응하는 등수 (아.. 생각해보니 중고딩 때의 것으로 썼어야했나.. 허나 이미 엎어진 물이므로 패스)
일어난다
10 분간 눈감고 명상한다 (그러다 잠들기도 한다...;;;)
씼는다 (난 아침에 씼는 시간이 좀 길다. 약 20~30분정도. 그 중에 샴푸발라놓고 딴생각 하는 시간이 10분 이상)
출근/등교 한다.
일/공부 한다. (강의한다. 프로젝트 일 한다. 수업듣는다. 논문쓴다. 조직관리?한다. 자료조사 한다. 등등)
밤 10~ 새벽 1시경 퇴근/하교한다. (빠르면 저녁 8시에도 퇴근하기도 한다.)
잠자기 전 까지 게임하기도 하고 티비를 보기도 한다.
잠자리에 눕는다.
다시 티비를 켠다.
항상 이 시간이면 사랑과 전쟁을 유선방송에서 틀어주는데 꼭! 본다.
잠든다.
다시 아침.
해봤다.
5. 친구들이 권해서 (고1 때)
6. 하루 한갑 (심할 땐 더 피기도...)
7. 레종 - 고양이가 이쁘다.
해봤다.
술 좋아하는 사람도 있나?
맥주든 소주든 양주든.. 뭐든 두잔.
나 학교 다닐 땐 들어갈래야 들어갈 일진회가 없었다.
줄여보진 않았지만 때가되니 알아서 줄어들더라.. (내 키가 큰건가..)
줄이지 않았지만 때가되니 다리 쪽이 줄어지더라.
안뚫었다. 여자친구가 원한다면 할 의향은 있으나 나의 기본 성향은 몸에 손을 안 대는 편.
해봤다. 둘리에서 나오는 마이콜 파마를 두번 해봤다. 둘 다 실패.
해봤다. 새까만 머리에 레드와인색을 칠해봤는데 괜찮았다.
안해봤다. 앞으로도 일 없을 것이다.
고딩 1~2학년 때 수백번 잡혀봤다.
100% 지각으로 잡혔다. 그 때마다 오리걸음으로 소운동장 세바퀴씩 돌았다.
원래 내 다리 라인이 꽤 이뻤는데 이 때 오리걸음 하느라 약간 휘게 되었다.
난 선도부가 밉다.
내 주변엔 이런거 할 만한 인물이 없다.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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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쟁이!
뭐가 구라야 진실만을 썼구만..
마이콜 파마, 아하하하하하..데굴데굴
정준하다, 정준하...하하하하
마이콜파마가.. 그리도........
1. 인생의 행복도를 100점으로 본다면 아직 50점 미만인 것 같다.
2. 고등학교 성적으로 말하자면 전교 50등 안이 최고
3. 근 3년간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고민 중이다.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하고 살면 행복한지, 이러고 산다. 요즘
4. 응
5. 옆의 여자가 권해서
6. 지금은 안핀다
7. 쿠바산 시가는 좋아한다.
8. 지금도 많이 하고 있다.
9. 물론~ 소주지 요즘은 처음처럼이 좋더군.
10. 평균 하루 소주 2~3잔 정도군. 많으면 하루에 평균 한 병 이상도 마시는 꼴이 되네.~
11. 특별히 삥을 뜯거나 아이들을 때리는 일진회에 가입한 적은 없었지만, 포르노 테잎을 복사해서 친구들에게 오백원에 팔았던 모임을 주도한 적이 있었다. 지금은 청소년 성문화에 기여했다고 생각되나, 당시 선생님께 걸렸을 때는 무슨 조직 사건이 터진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12. 아니
13. 구멍 뚫린 체육복이 내 트레이드 마크였다.
14. 뚫고 싶다.
15. 응. 약하게... 나중에는 좀 더 진하게 하고 싶다. 저 그림처럼 힙합하는 아이들처럼 마구 부풀리고 싶다.
16. 아니 해보고 싶다.
17. 해 보고 싶은데 아플까봐 무섭다.
18. 없었다. 위의 주인과는 달리 나는 우리학교에서 등교 일등생이었다.
19. 지우개 따먹기, 짤짤이, 판치기 복도 축구등으로 선생님께 혼난적 외엔 그저그런 모범생이었다.
20. 하느님, 예수, 석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난 생각해 보니 무지 많네...
이거 쓰는데 십분정도 걸렸다.
손종수의 20번 답에 괜히 딴지 한 번 걸고 싶어서 ㅎㅎ
^^ 종수야 이런거 할 만한 내가 있다.
진심이다.
얼레 있네...
올A축하축하! 그나저나 담배는 끊으신 건가요 현재?
아녀.. 다시 피는 중;;;
재밌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