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누워 하늘 올려다 보기 좋은 곳이네요..
좋은 곳이죠. 근데 얼굴타요;;
가을인데 더워요ㅠㅠㅠ저녁에는 쌀쌀하고ㅠㅠㅠㅠ오빠 사진만 보면 학교가 너무 예뻐보여요^^;; 오빠 눈에는 우리 학교가 참 예쁘게 보이시나봐요.
내가 학교를 사랑한다기보다... 학교가 날 사랑하나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네 좋을 때 즐길께요. 고마워요. ^^
와.. 공사중이네요.
역시 시태님! 남들 안보는걸 보는 재주!
라이카~ 라이카 렌즈 우와~~ 멋져부러요~~
ㅎㅎ 카메라 살 때 딸려오는 라이카에요. 하지만 성능은 참 맘에 드네요. 헤헤;; 제 유일한 명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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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몇주째 계속된 비의 탓이라 짐작하고 있는 분홍 꽃의 병은 해가 뜬 오늘도 여전하다 그래도 꽃을 피운다 그녀와 그의 용기를 오늘 나는 봤고 감사한다
난 조치원의 하늘을 볼 때마다 신기함을 느낀다. 물론 왜 하늘이 붉은 색인지 모르는건 아니다. 붉은 등의 빛이 습기에 굴절되서 하늘이 붉은 것 처럼 보이는 거겠지. 그래도 특별하다. 붉은 하늘.
새벽에 학생회관을 나설 때 나도 저런 경험을 하고 했지. 뿌연 연기들이 모두 오렌지 빛으로 물들어서 정말 지구위가 아닌 다른 곳에 올라서 있는 듯 했어.
가끔은 너무 붉은 색이라 무섭기도 해..
붉은빛이 신비롭네요. 일부러 색칠해둔것처럼...
이곳은.. 조금만 습도가 높으면 저런 색이 나옵니다. 즉, 일년에 1/3은 저런 하늘이죠.. 특히 제가 있는 곳에서 퇴근할 때 가장 붉게 보여요..
이제.. 사진 찍는 게... 도가 트셨네요... 종수님...
도가 트다니요.. 아직 전 멀었어요..
우왕 꽃 잔치네요 ㅎㅎㅎ 폰트칼라 덕분에 키보드 두드리는게 잼있어요 .... ㅎㅎㅎ 우주비생선 ㅎㅎㅎ
아하하하 드디어 제 블로그가 날기 시작했어요~
조치원 꽃 보고 싶었는데...ㅜ.ㅜ 오늘 비에 우박에 다 떨어졌겠다.
다행이 여기엔 우박이 오지 않았어. 그리고 더 다행인건 아직 꽃이 절반도 피지 않았다는거야. 지금까지 펴버린 꽃보다 앞으로 볼 꽃이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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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누워 하늘 올려다 보기 좋은 곳이네요..
좋은 곳이죠. 근데 얼굴타요;;
가을인데 더워요ㅠㅠㅠ저녁에는 쌀쌀하고ㅠㅠㅠㅠ오빠 사진만 보면 학교가 너무 예뻐보여요^^;; 오빠 눈에는 우리 학교가 참 예쁘게 보이시나봐요.
내가 학교를 사랑한다기보다...
학교가 날 사랑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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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을 때 즐길께요. 고마워요. ^^
와.. 공사중이네요.
역시 시태님!
남들 안보는걸 보는 재주!
라이카~ 라이카 렌즈 우와~~ 멋져부러요~~
ㅎㅎ 카메라 살 때 딸려오는 라이카에요.
하지만 성능은 참 맘에 드네요. 헤헤;;
제 유일한 명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