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하늘'   16

  1. 2011/10/23 겨울이 오려면 (2)
  2. 2009/06/07 하늘은 푸르구나 (2)
  3. 2008/11/05 경외 3 (2)
  4. 2008/10/27 경외 2 (4)
  5. 2008/10/27 경외 (2)
  6. 2007/09/06 다시 푸른 하늘을 (6)
  7. 2007/09/03 구름과 하늘과 보라 (2)
  8. 2007/07/15 하늘 끝에서 (9)
  9. 2007/06/10 이 얼음같은 세상을 깨고 (2)
  10. 2006/12/01 누워서 하늘을 봐 (8)

겨울이 오려면

Photos 2011/10/23 2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수, 겨울이 오려면, 충남 연기, 2010.10.22, Panasonic L1 + Leica 14-42


이 가을을 충실히 잡아두어야 겨울이 오지 않겠는가.
2011/10/23 20:00 2011/10/23 20:00

하늘은 푸르구나

Photos 2009/06/07 23: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수, 하늘은 푸르구나, 충남 연기 고려대학교, 2009.06.07 (Pentax *ist DL + DA18-55)

우리들은 자란다
(근데.. 센서에 먼지는 어쩐단말이오;; 청소를 위해 택배를 보낼수도 없는일이고)
2009/06/07 23:05 2009/06/07 23:05

경외 3

Photos 2008/11/05 10:08

종수, 경외3, 충남 연기, 2008 (Panasonic L1 + Leica 14-50)

오늘은 나에게 경외를 보낸다.
잘했거나 못했거나 여적꺼정 포기 않고 기어이 온 나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

한달 반만 더 버티면 재수생활부터 시작한 나의 학업이
반정도 끝나게 된다. 아싸!!
앞으로 남은 반은 비록 수업은 안듣겠지만 더더욱 힘든 나날들이 될거야.
어쩌면 이제 1/4 정도 배운 것에 불과할지도 모르지.

잘 버티고 있다. 종수.
2008/11/05 10:08 2008/11/05 10:08

경외 2

Photos 2008/10/27 16:42


종수, 경외2, 충남연기, 2008 (Panasonic L1, Leica14-50)

그리고 또 하나 내가 느끼는 경외는 빛깔의 향연
2008/10/27 16:42 2008/10/27 16:42

경외

Photos 2008/10/27 16:38


종수, 경외, 충남 연기, 2008 (Panasonic L1 + Leica14-50)

가끔씩 푸른 가을하늘에 경외심을 느끼게 된다.
2008/10/27 16:38 2008/10/27 16:38

다시 푸른 하늘을

Photos 2007/09/06 19:36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비오는 날씨가 그리웠지만
일주일간 비가 오고 나니 푸른 하늘이 그리워졌다.
2007/09/06 19:36 2007/09/06 19:36


구름 : 도대체 어디에
하늘 : 난 멀리 있지 않은데
보라 : 알 수 없는 이야기들

종수.
2007/09/03 13:44 2007/09/03 13:44

하늘 끝에서

Photos 2007/07/15 20:20


하늘 꼭대기에 올라와서의 가장 큰 단점은
내려다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난 적당히 올라가련다.
고개를 위로 들어 감탄 할 수 있도록.
2007/07/15 20:20 2007/07/15 20:20

 

오늘은 07년 6월 10일, 6 10 항쟁 20주년이다.
난 6월항쟁에 대해 큰 지식이 있는 사람은 아니다.
게다가 민주주의도 잘 모르며 진보가 뭔지 보수가 뭔지도 잘 모른다.
다만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진실을 알지 못하면서
찌라시에서 해주는 말 그대로 지껄이면 안된다는 것이다.

신문 찌라시들은 인터넷이 대두되며 사장될 뻔 했으나
포털사이트를 등에 엎고 오히려 티비보다 큰 영향력을 되찾게 되었다.
상황이 달라진게 없다.

찌라시와 다른 말을 하는 웹 사이트는 예전의 길거리 유인물처럼
극소수의 사람들이 우연히 접할 수 있는 매채로 전락하게 되었고
이제 찌라시들은 정치기사에는 소설을, 사회기사에는 연합뉴스 복사뉴스를 싣는다.

그들은 항상 균형잡힌 기사를 역설하지만
연합뉴스 복사하는게 균형인가?
기자실 폐쇄에 대해 반성없이 비판만하는게 균형인가?
누군가의 천마디 말 중에 구미에 맞는 한마디만 꼽아서
헤드라인 뉴스로 만드는게 균형인가?
난 이렇게 묻고싶다. 당신들 균형못잡아 쓰러질 지경이라고.

그러나 문제는 비판없이 기사를 접하는 사람들이다.
기사를 접할 때 일정한 자신의 관점이 있어야 어떤 기사를 읽든 스스로 소화를 할테지만
이노무 대한민국 사람들은 양비론이 너무 강하다.
항상 자신은 A씨네 편도 아니고 B씨네 편도 아니란다.
그러니 기자가 A씨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B씨는 더 문제다 라고 글을 쓰면
그게 자신의 입장이 되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찌라시를 찌라시로 만드는 것.
난 이게 20년 지난 유월십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과제가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2007/06/10 15:47 2007/06/10 15:47

누워서 하늘을 봐

Photos 2006/12/01 13:56



생각해보면 그리 나쁜 소식도 아니잖아!
2006/12/01 13:56 2006/12/01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