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종수'   19

  1. 2007/02/10 나 그리고 (6)
  2. 2006/11/07 어느날 찍힌 나 (6)
  3. 2006/04/16 또 대천바다를 가다
  4. 2005/10/24 찍혀진 나의 사진들.. (6)
  5. 2005/09/01 썬그라스 쓰고 한방 (5)
  6. 2005/08/18 대천해수욕장..힐끔.
  7. 2005/06/08 배 나왔다 (1)
  8. 2005/06/08 찍혀진 나의 사진들 2
  9. 2005/06/06 찍혀진 나의 사진들.. (5)

나 그리고

Photos 2007/02/10 19:19



컴플렉스 덩어리 덩어리

그 덩어리덩어리들이 내 맘속 한구석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고 있다.

점차 더 좋은 사람이 되겟지.
믿는다. 나는 나를.

(폰카 셀프샷)
2007/02/10 19:19 2007/02/10 19:19

어느날 찍힌 나

Photos 2006/11/07 18:43


학교에서 서성이다 찍혔다.

그러나 본성은 감출 수가 없었으니.......

한번 빠져 보시겠습니까??


(빠져보고 싶으시면 여기 클릭!)

2006/11/07 18:43 2006/11/07 18:43

그노무 대천 지겹고도 지겹도다.


사진찍어주는 아저씨. 관광객이 적어서였을까? 왜 그리 쓸쓸해보이던지..


아.. 이건 또 얼마나 부러운 한쌍인가?!


막상 사진찍을라고 하니까 날씨가 막막막막~ 흐리므리해진다.. 올핸 날씨운이 없나봐.


찍혀진 나. 다신, 다신, 다신.. 저 빨간잠바 안입을라 그랬는데 요즘같은 날씨엔 저만한 잠바가 없다.
보배야, 미안.. 또 입어버렸네.. 종수.

2006/04/16 04:11 2006/04/16 04:11

- 이 사진의 제목은 '지루함'이라고 찍은 사람이 붙였다. 내가보기엔 '불만'에 더 가까운듯..

어제, 그러니까 지난 일요일에 학교에 외계인이 찾아왔다.
이삿짐을 모두 나른 후 고양이, 외계인과 함께 학교 주변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다녔다.



그날따라 삘이 살질 않아서 괜찮은 작품은 안나왔는데
대신 내가 모델이 되어 찍혀진게 좀 있다.
물론! 잘나왔다는건 아니고..
오랬만에 사진 찍히니 기분이 희한했다.







자.. 이제 잠시.. 심호흡을 하시라..
뽀나스 사진입니다. 꼭 심호흡을 하고 보셔야함돠.
물론 저의 사진이고... 사진입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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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흡이 끝났다면 서서히 사진에 빠져봅시다~!

2005/10/24 17:27 2005/10/24 17:27
썬그라스를 써봤다.
내 눈에는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후배들은 나더러
웃겨보인댄다.
이게 7년 나이의 미적감각 차이라고 인정해야하나..

내가보기엔 딱 좋은데..(클릭하면 원본크기 사진이 나와요.


휴가나온 종훈과 함께. 잘해준것도 없는데 내가 보고싶었다고 꼬장부렸다.<br />그 마음에 보답하려면 좀 더 열심히 살아야하겠지.



강심장만 클릭하세요(사진 더 보기)

2005/09/01 02:53 2005/09/01 02:53
대천해수욕장을 힐끔 쳐다보고 돌아왔다.
갈 예정은 없었는데 연구실 사람들이 가자고 꼬셔대길래..
그냥 네 하고 다녀왔다.
1박2일로 다녀왔는데 계속 비와서 구경을 제대로 못했다.
허나, 차타고 다니면서 생각을 많이 했던 것에 만족한다.

찍은 사진의 숫자 역시 워낙 적었을 뿐더러 수작도 없었으니..
정말 힘끔 보고 왔다는 말 이상 표현할 방법이 없다.

클릭하면 사진을 원래크기로 보실 수 있어요.


원래 내가 이렇게 못났었나? 이제 추남이 다 되었군.


바다에가고싶다2


안락

2005/08/18 23:09 2005/08/18 23:09

배 나왔다

Photos 2005/06/08 02:19


젠장.. 배 나왔다. 오늘 청바지 입는데 유난히 쪼인다 싶었다.
어젯밤에 먹은게 많아서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하루종일 쪼였다.
아, 내가 면바지를 입는동안 배가 나왔구나..
그리고 거울을 봤다. 얼굴은 여전히 핼쓱했다.
헌데 배는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나의 배가 아니였다.

내가 그동안 너무 오랬동안 연구실에 앉아서만 지내서
이렇게 되었구나 생각하던 와중에 쭈의 한마디에 충격받았다.
" 나잇살이야 "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아아아아아아~~!!~!
내 배는 단지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거야아아아아아아!
2005/06/08 02:19 2005/06/08 02:19
찍혀진 나의 사진들.. 역시 이번에도 올리기 싫었지만..
이 블로그가 왠지 너무 조용한 것 같아서 압박감에 시달리며 올린다.

가만 보면 내가 소심한 V를 하고 있다. ㅡㅡ;



이게 왜 찍혔는진 나도 모른다. 그냥 농담하다 찍힌듯.. 자세가.. 참 뭐하다.

2005/06/08 00:18 2005/06/08 00:18
수없이 찍혔지만 거의 대부분이 엽기인 관계로..
그것들은 올라오지 않는 모양이다.

옥정호를 떠나기 전 단체사진



뒷풀이 점심식사 중



이거 올릴지 말지 고민 많이 했다. ㅜㅡ

2005/06/06 20:36 2005/06/06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