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종수'   19

  1. 2011/12/22 난 아직 어린 아인데 (4)
  2. 2009/08/12 See you (14)
  3. 2008/11/17 누가봐도 대학원생 (6)
  4. 2008/11/05 경외 3 (2)
  5. 2008/10/27 힘내자 (8)
  6. 2008/09/21 바램 3 (4)
  7. 2008/05/13 (4)
  8. 2007/05/08 인정하기 (2)
  9. 2007/03/19 나, 손종수 (2)
  10. 2007/03/13 이런셀카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수, 난 아직 어린 아인데, 충남 연기, 2011.9.x, Panasonic GF1 + Horusbennu 25.4

더 이상 나이 먹는거 싫어 -_-**
2011/12/22 01:24 2011/12/22 01:24

See you

Photos 2009/08/12 21: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수, See you, 충북 괴산, 2009.07.30 (Pentax K10D + DA16-45)

9월 10일 이후에 만나요. 저는 잠시 떠납니다. ^^ 몸 건강히 다녀오겠습니다.
2009/08/12 21:26 2009/08/12 21:26

리진, 누가봐도대학원생, 전남 완도, 2008 (Panasonic L1 + Leica 14-50)

누가봐도 대학원생. 나. 종수.
이제는 얼굴에서 묻어나는구나.
그렇다고 공부 엄청 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20대 초반에 상상한 내 30대 초반의 얼굴은 이런게 아니였다.
상상속의 내 얼굴은 경쟁과 경쟁의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한 몸부림 치는 독기어린 얼굴이였다.
그런데 이건 너무 속편한 얼굴이잖아.
뭐 나쁘진 않지만.
생각한대로 사는 사람은 몇몇없으니까.
난 만족한다.
특히 연애 전선에 관한한 상상이상이니까.
하하하하.
나 좋아 죽겠댄다.
2008/11/17 00:13 2008/11/17 00:13

경외 3

Photos 2008/11/05 10:08

종수, 경외3, 충남 연기, 2008 (Panasonic L1 + Leica 14-50)

오늘은 나에게 경외를 보낸다.
잘했거나 못했거나 여적꺼정 포기 않고 기어이 온 나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

한달 반만 더 버티면 재수생활부터 시작한 나의 학업이
반정도 끝나게 된다. 아싸!!
앞으로 남은 반은 비록 수업은 안듣겠지만 더더욱 힘든 나날들이 될거야.
어쩌면 이제 1/4 정도 배운 것에 불과할지도 모르지.

잘 버티고 있다. 종수.
2008/11/05 10:08 2008/11/05 10:08

힘내자

Photos 2008/10/27 16:35


종수, 힘내자, 광주, 2008 (Panasonic L1 + Leica14-50)

지치는 것도 이제 그만.
힘내자.
달라진건 없잖아!
2008/10/27 16:35 2008/10/27 16:35

바램 3

Photos 2008/09/21 21:04



독고다이 종수라이프 타파를 위하여

(Panasonic L1 + Leica 14-50)

2008/09/21 21:04 2008/09/21 21:04

Photos 2008/05/13 00: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어색해. 표정도 영.
2008/05/13 00:26 2008/05/13 00:26

인정하기

Photos 2007/05/08 15:52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야들여야 비로소 원만하게 지낼 수 있다.

이 산과 저 산은 분명히 같은 산인데 왜 산세가 다르냐 묻는 것은
지리학 연구가에게 중요한 일이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하진 않다.
더 중요한 것은 그저 다름을 알고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왜 강아지는 네발이고 사람은 두발이냐 라고 묻는다면
진화냐 창조냐 인간이 외계에서 온게 맞냐 틀리냐를 따져야겠지만
먹고사는데 중요한 것은
그냥 강아지는 네발, 인간은 두발이라는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면 난 참 살기 뻑뻑해지겠지.
인정해야지. 다름을. 묻지마 종수.
2007/05/08 15:52 2007/05/08 15:52

나, 손종수

Photos 2007/03/19 13:51
29살. 나. 손종수.



19살에 처음 맛본 좌절. 재수
20살, 절반의 좌절감과함께 찾아온 대학입학.
20살, 지리멸렬한 대중가요 속 세상과 많이 다른 세계를 만나 신세계를 탐방하기 시작.
21살, 신세계마저 지리멸렬.
22살, 지리멸렬 + 실망 + 짜증 + 책임감
23살, 약간의 여유와 어느정도의 책임감 그리고 곧 지리멸렬
24살, 신세계의 중심에서 투쟁을 외쳐보다
25살, 신세계의 변두리에서 지지를 보내다. 그러면서 꾸준한 학사장교 낙방. 어설픈 학원강사.
26살, 어중이떠중이. 여전히 학사장교 낙방. 여전히 어설픈 학원강사.
27살, 새로운 꿈. 학문.
28살, 쉽지 않다. 공부는. 그리고 사랑.
29살, 새로운 꿈의 복판에 내 몸을 내던지고 한편 자유의 몸이되다.

재수없게 말해, 난 내가 하고자하는 것은 다 할 수있었다.
비록 그 과정에서 꼬꾸라지기를 수십번. 수십번. 울기도 수십번.
가늘고 긴 운동도
꿈같은 연애도
군대 문제도
끝없는 공부욕심을 채우는 것도

손.종.수. 생각해보니 대단하잖아!
2007/03/19 13:51 2007/03/19 13:51

이런셀카도

Photos 2007/03/13 15:51

내가 이렇게 찍은 셀카도 있었네.
지금은 메모리 잃어먹어서 못쓰고있는 리코R3이.
(알삼아 걱정마 곧 월급타면 구해줄께~~)

2007/03/13 15:51 2007/03/13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