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수'에 해당되는 글 14

  1. 2008/09/21 바램 3 (4)
  2. 2008/05/13 (4)
  3. 2007/05/08 인정하기 (2)
  4. 2007/03/19 나, 손종수 (2)
  5. 2007/03/13 이런셀카도
  6. 2007/02/10 나 그리고 (6)
  7. 2006/11/07 어느날 찍힌 나 (6)
  8. 2006/04/16 또 대천바다를 가다
  9. 2005/10/24 찍혀진 나의 사진들.. (6)
  10. 2005/09/01 썬그라스 쓰고 한방 (5)

바램 3

Photos 2008/09/21 21:04



독고다이 종수라이프 타파를 위하여

(Panasonic L1 + Leica 14-50)

2008/09/21 21:04 2008/09/21 21:04

Photos 2008/05/13 00: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어색해. 표정도 영.
2008/05/13 00:26 2008/05/13 00:26

인정하기

Photos 2007/05/08 15:52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야들여야 비로소 원만하게 지낼 수 있다.

이 산과 저 산은 분명히 같은 산인데 왜 산세가 다르냐 묻는 것은
지리학 연구가에게 중요한 일이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하진 않다.
더 중요한 것은 그저 다름을 알고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왜 강아지는 네발이고 사람은 두발이냐 라고 묻는다면
진화냐 창조냐 인간이 외계에서 온게 맞냐 틀리냐를 따져야겠지만
먹고사는데 중요한 것은
그냥 강아지는 네발, 인간은 두발이라는 것이다.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면 난 참 살기 뻑뻑해지겠지.
인정해야지. 다름을. 묻지마 종수.
2007/05/08 15:52 2007/05/08 15:52
TAG ,

나, 손종수

Photos 2007/03/19 13:51
29살. 나. 손종수.



19살에 처음 맛본 좌절. 재수
20살, 절반의 좌절감과함께 찾아온 대학입학.
20살, 지리멸렬한 대중가요 속 세상과 많이 다른 세계를 만나 신세계를 탐방하기 시작.
21살, 신세계마저 지리멸렬.
22살, 지리멸렬 + 실망 + 짜증 + 책임감
23살, 약간의 여유와 어느정도의 책임감 그리고 곧 지리멸렬
24살, 신세계의 중심에서 투쟁을 외쳐보다
25살, 신세계의 변두리에서 지지를 보내다. 그러면서 꾸준한 학사장교 낙방. 어설픈 학원강사.
26살, 어중이떠중이. 여전히 학사장교 낙방. 여전히 어설픈 학원강사.
27살, 새로운 꿈. 학문.
28살, 쉽지 않다. 공부는. 그리고 사랑.
29살, 새로운 꿈의 복판에 내 몸을 내던지고 한편 자유의 몸이되다.

재수없게 말해, 난 내가 하고자하는 것은 다 할 수있었다.
비록 그 과정에서 꼬꾸라지기를 수십번. 수십번. 울기도 수십번.
가늘고 긴 운동도
꿈같은 연애도
군대 문제도
끝없는 공부욕심을 채우는 것도

손.종.수. 생각해보니 대단하잖아!
2007/03/19 13:51 2007/03/19 13:51

이런셀카도

Photos 2007/03/13 15:51

내가 이렇게 찍은 셀카도 있었네.
지금은 메모리 잃어먹어서 못쓰고있는 리코R3이.
(알삼아 걱정마 곧 월급타면 구해줄께~~)

2007/03/13 15:51 2007/03/13 15:51
TAG ,

나 그리고

Photos 2007/02/10 19:19



컴플렉스 덩어리 덩어리

그 덩어리덩어리들이 내 맘속 한구석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고 있다.

점차 더 좋은 사람이 되겟지.
믿는다. 나는 나를.

(폰카 셀프샷)
2007/02/10 19:19 2007/02/10 19:19

어느날 찍힌 나

Photos 2006/11/07 18:43


학교에서 서성이다 찍혔다.

그러나 본성은 감출 수가 없었으니.......

한번 빠져 보시겠습니까??


(빠져보고 싶으시면 여기 클릭!)

2006/11/07 18:43 2006/11/07 18:43
TAG

그노무 대천 지겹고도 지겹도다.


사진찍어주는 아저씨. 관광객이 적어서였을까? 왜 그리 쓸쓸해보이던지..


아.. 이건 또 얼마나 부러운 한쌍인가?!


막상 사진찍을라고 하니까 날씨가 막막막막~ 흐리므리해진다.. 올핸 날씨운이 없나봐.


찍혀진 나. 다신, 다신, 다신.. 저 빨간잠바 안입을라 그랬는데 요즘같은 날씨엔 저만한 잠바가 없다.
보배야, 미안.. 또 입어버렸네.. 종수.

2006/04/16 04:11 2006/04/16 04:11

- 이 사진의 제목은 '지루함'이라고 찍은 사람이 붙였다. 내가보기엔 '불만'에 더 가까운듯..

어제, 그러니까 지난 일요일에 학교에 외계인이 찾아왔다.
이삿짐을 모두 나른 후 고양이, 외계인과 함께 학교 주변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다녔다.



그날따라 삘이 살질 않아서 괜찮은 작품은 안나왔는데
대신 내가 모델이 되어 찍혀진게 좀 있다.
물론! 잘나왔다는건 아니고..
오랬만에 사진 찍히니 기분이 희한했다.







자.. 이제 잠시.. 심호흡을 하시라..
뽀나스 사진입니다. 꼭 심호흡을 하고 보셔야함돠.
물론 저의 사진이고... 사진입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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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흡이 끝났다면 서서히 사진에 빠져봅시다~!

2005/10/24 17:27 2005/10/2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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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그라스를 써봤다.
내 눈에는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후배들은 나더러
웃겨보인댄다.
이게 7년 나이의 미적감각 차이라고 인정해야하나..

내가보기엔 딱 좋은데..(클릭하면 원본크기 사진이 나와요.


휴가나온 종훈과 함께. 잘해준것도 없는데 내가 보고싶었다고 꼬장부렸다.<br />그 마음에 보답하려면 좀 더 열심히 살아야하겠지.



강심장만 클릭하세요(사진 더 보기)

2005/09/01 02:53 2005/09/01 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