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인사동'   5

  1. 2006/04/24 석상의 대화 (7)
  2. 2006/04/18 작은 위안 (6)
  3. 2006/04/10 부처님 !! (12)
  4. 2006/04/09 누구를 위한 위인인가 (4)
  5. 2006/04/09 인사동 구경 (4)

석상의 대화

Photos 2006/04/24 20:43



그들의 대화내용을 훔쳐듣진 못했다.
다만 내가 알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관계는 오랜시간, 아주 오랜시간 다저져서
약간 불만섞인 혹은 퉁명스런 대답에도 삐치지 않는 다는 것.
그걸로 충분하지 않은가?
10년 후 부부생활을 하고있을 종수야.

2006/04/24 20:43 2006/04/24 20:43

작은 위안

Photos 2006/04/18 13:06


황폐한 길거리에 작게 모인 물과
그 위에 떠다니는 꽃
그들의 움직임은 작은 위안이 되었다. 종수.
2006/04/18 13:06 2006/04/18 13:06

부처님 !!

Photos 2006/04/10 23:48

부처님......!
제가 이상한 상상을 해버린걸까요?

2006/04/10 23:48 2006/04/10 23:48


안타깝게도 저 아이가 귀감으로 삼기에 적당한 훌륭한 삶은 찾기 힘들다.
아주 오래전에 우리의 엄마들은 휼룽한 삶을 일굴 기회를 빼앗긴 탓에.
훌륭한 영혼이 훌륭한 삶을 일궈나갈 수 있는 세상..
노력은 환생한 이후에도 계속되어야하겠지. 종수.
2006/04/09 19:43 2006/04/09 19:43

인사동 구경

Photos 2006/04/09 04:03



인사동 구경을 아주 오랬만에 했다.
아주 아주 동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 물건을 많이 파는건 좋은데
갈수록 돈이 덜 되는 갤러리들이 없어지는건 안타깝다.



이 카메라는 붉은 색이 아주 강렬하구나.
다음부턴 채도를 좀 낮춰볼까..



미친듯 걸어다닌 토요일에. 발은 팅팅 부어버리고.. 종수.
2006/04/09 04:03 2006/04/09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