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1L|1021979640.jpg|width="800" height="53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그러나 잘 보이지 않는다고
영롱함을 잊은 것은 아니다.
(Panasonic L1 + Leica 14-50)
그러나 잘 보이지 않는다고
영롱함을 잊은 것은 아니다.
(Panasonic L1 + Leica 14-5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가 오면
비를 맞아야 하나?
비를 피해야 하나?
나한테 물어보지마
비가오면 지하철을 타세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깜지님 안녕하세요.
어제 고복저수지를 다녀오셨다니... 어쩌면 저를 뵜었을지도 모를일인데요! 저도 어제 고복저수지에 바람쐬러 갔다왔거든요.
조치원 사시면 함 연락 주셔요. mis026@korea.ac.kr
이제 저는 엘시원이 없구.. 엘원만 남아있어요.
엘시원은 어떤분이 제발 팔아달라구 간청하셔서 팔았구요;;; ^^;
그래도 역시 엘시원만큼 좋은 카메라 몇 없드라구요.
후속기종 엘원보다 엘시원이 더 좋은 결과를 보여줬던거 같네요.
자주 뵈어요 ~
불빛들이 사탕같네요.
하하하하 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