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결정해야할 것에 대해 명확한 원칙을 세워두었고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뚜렸했으며
작은 심경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알고
문제의 진단에 있어 누구보다 정확했던
그런 친구가 있다.
좋으면 좋은 표정
나쁘면 나쁜 표정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조언을 준비해 둔 것 처럼
필요한 이야기를 꺼내 풀어주었던 그런 친구.
이 친구는 지난 몇년간 독일 간다 간다 간다~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얼마전 독일을 갔다.
한동안은 못보겠지만 아주 못보는건 아니겠지.
나도 간다 간다 간다~ 나도 갈게다. 친구야.
독일 말고
저 푸른 초원위로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뚜렸했으며
작은 심경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알고
문제의 진단에 있어 누구보다 정확했던
그런 친구가 있다.
좋으면 좋은 표정
나쁘면 나쁜 표정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조언을 준비해 둔 것 처럼
필요한 이야기를 꺼내 풀어주었던 그런 친구.
이 친구는 지난 몇년간 독일 간다 간다 간다~ 노래를 부르더니
결국 얼마전 독일을 갔다.
한동안은 못보겠지만 아주 못보는건 아니겠지.
나도 간다 간다 간다~ 나도 갈게다. 친구야.
독일 말고
저 푸른 초원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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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의 특징을 정말 잘 잡았네.
그러면서도 너무 엉뚱한 내 친구.^^
그나저나
저 푸른 추원위로 날도 델꼬 가줘어어~~~~~
너랑 같이 갈거 아니면 안갈거야~~
독일에도 초원 많아..여러 초원 돌다가 기운이 나면 이곳의 초원도 들려주렴..
곧 만날거야.^^
그런데 저 사진 언제 찍은거야?
내 기억에서는 찾을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