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거리를 지나는 차가 하루에 몇대나 있을까?
난 거의 본 적이 없다. 차가 지나가는 것을.
처음으로 지나는 길을 지나며 어느 길로 향해야하는지,
그것을 고민하는 것은 행복하면서도 괴로운 일이다.
취업이냐, 진학이냐
난 거의 본 적이 없다. 차가 지나가는 것을.
처음으로 지나는 길을 지나며 어느 길로 향해야하는지,
그것을 고민하는 것은 행복하면서도 괴로운 일이다.
취업이냐, 진학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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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는대로 이걸 안하면 평생 후회할지 모를것 같은 쪽을 선택하시는 것이 좀 괜찮지 않을까요?
현재 미스사이공에 출여중인 교포출신인가의 남주인공은 스탠포드 의대 다니다가 연기에 끌려 다 버리고
배우가 되엇다고 합니다. 그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가 넘치더군요. :-)
아아아아아아.. 더해가는 고민..
종수님 사진을 볼 때마다... 삼성 카메라를 다시 보게되는 건...
삼성이라기보다.. 펜탁스 카메라의 짝퉁이라는게 맞겠죠?
테터를시작하면서 스킨받고 구경 왔다가 '구독해야겠구나!' 하는 맘이 생겨버렸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아하핫 감사합니다. 좋은글 올리도록 노력해볼께요.
저도 직장 관둬서... 대략 낭패...!! 취업에 올인...!!
크허헉. 부디 백수는 한두달로 끝내시길 바랍니다.
이제... 한 달 채워가는 중... 크윽...!!
아직 1달정도는 여유가 있으시군요.
하지만 2달을 넘진 마세요.
우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