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똥이 네번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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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19:04

떨똥이의 첫 출산 때는 강아지가 강아지를 낳았다면서 참 신기해했었는데
이젠 새끼를 낳았다는 것이 무덤덤한 기분이다.
허나, 강아지의 귀여움은 여전하다.

아쿠야 귀여워.... 앙~~
역시 강아지는 똥강아지가 최고



강아지 떨똥이가 또 강아지를 낳았다.
엄마 떨똥이가 하도 몸이 허약해서 이번에 새끼낳으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아있다.
그리고 세마리의 강아지 모두 건강하다.
아니다.. 한놈은 콧물을 많이 흘리는게 뭔가 걱정된다.
그래도 밥은 잘 먹는다.
위 사진은 세마리 중에서 하나를 납치(?!)해서 찍었다.
첫 출산 때보다 떨똥이가 더 날카로워져서 강아지를 내가 잘 못건드린다... 종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