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똥이 네번째 출산!

떨똥이의 첫 출산 때는 강아지가 강아지를 낳았다면서 참 신기해했었는데
이젠 새끼를 낳았다는 것이 무덤덤한 기분이다.
허나, 강아지의 귀여움은 여전하다.

아쿠야 귀여워.... 앙~~
역시 강아지는 똥강아지가 최고



강아지 떨똥이가 또 강아지를 낳았다.
엄마 떨똥이가 하도 몸이 허약해서 이번에 새끼낳으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아있다.
그리고 세마리의 강아지 모두 건강하다.
아니다.. 한놈은 콧물을 많이 흘리는게 뭔가 걱정된다.
그래도 밥은 잘 먹는다.
위 사진은 세마리 중에서 하나를 납치(?!)해서 찍었다.
첫 출산 때보다 떨똥이가 더 날카로워져서 강아지를 내가 잘 못건드린다... 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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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아아~~!!!
하하핳. 그래 강아지는 똥강아지가 최고지.^^
아우, 예뻐라.
지난 큰 형님들보다 야가 더 똘똘해 뵈네요.
고로취 강아지는 똥강아지가 최고!
그리고 저녀석 똑똑한듯해 조심성이 많아.
조심성이 있어서 이 세계에서 오래 살 수 있어
아앙, 귀여워라~ 귀여운 강아지를 본 지 꽤 오래 되었어요.. 저희집 애들은 이미 환갑을 넘은지라..
아하하하;;;; 우리도 있어요. 할머니 강아지.
쟤네 엄마가 할머니래요
이야!!! 완귀!!! ㅋㅋㅋㅋ 완전 귀엽습니다... ㅎㅎㅎ
쫌 있으면 똥날려대고 정신없겠죠..
짱께아자씨 오면 짖어댈테고....
헉,,,, 또 강아지 ,, 휴~ 그렇군요!!ㅋ
방학이니,,, 정말~~ 난감하겠군! 남아있는 횃불인이 거의 없을텐데,,, 걱정이네요~
암튼~~~ 넋두리 위에 있으니 더 귀엽네요!!
그치만 ,,, 난 근처에도 잘 못간다는거,,,
자주 좀 와서 돌봐주고 그래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