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대천'   3

  1. 2011/08/29 대천해변에서 (2)
  2. 2006/04/18 다시찾은 그 바다 (9)
  3. 2006/04/16 또 대천바다를 가다

대천해변에서

Photos 2011/08/29 15: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종수, 대천해변에서, 충남 보령시 대천, 2011.08.27, Panasonic GH1 + Olympus14-42

늘 연구실에서 나는 지는 해를 바라보며 노을을 동경했다. '맘 편히 저 노을을 보면 좋겠다~~'
2011/08/29 15:05 2011/08/29 15:05

다시찾은 그 바다

Photos 2006/04/18 21:35


다시 찾은 그 바다. 대천.
1년에 한번씩은 꼬박꼬박 가주는 곳이라 매우 지겹노라만
내가 지겨운 것은 그곳의 모래와 편의점과 숙소일 뿐
처음 만나는 바닷물 입자 하나하나와 초면인사를 해야한다.

그러면 그들이 나에게 신선한 감정을 돌려준다. 종수.
2006/04/18 21:35 2006/04/18 21:35

그노무 대천 지겹고도 지겹도다.


사진찍어주는 아저씨. 관광객이 적어서였을까? 왜 그리 쓸쓸해보이던지..


아.. 이건 또 얼마나 부러운 한쌍인가?!


막상 사진찍을라고 하니까 날씨가 막막막막~ 흐리므리해진다.. 올핸 날씨운이 없나봐.


찍혀진 나. 다신, 다신, 다신.. 저 빨간잠바 안입을라 그랬는데 요즘같은 날씨엔 저만한 잠바가 없다.
보배야, 미안.. 또 입어버렸네.. 종수.

2006/04/16 04:11 2006/04/16 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