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눈'   5

  1. 2009/01/12 키순서대로 (2)
  2. 2009/01/12 눈이 왔습니다.
  3. 2008/02/19 네 눈 (6)
  4. 2007/01/30 슬그머니 눈 내릴적 (4)
  5. 2006/12/18 크리스마스 (10)

키순서대로

Photos 2009/01/12 12:40

종수, 키순서대로, 충남 연기, 2009.01.12, Panasonic LC1

키순서대로 나란히 앉아있는 장독을 봤다.
대애충~ 저 집 주인 아주머니 성격도 알 것 같다.
나랑 비슷한 성격인가봐~
2009/01/12 12:40 2009/01/12 12:40

눈이 왔습니다.

Photos 2009/01/12 12:37

종수, 눈이왔습니다, 충남 연기, 2008.01.12, Panasonic LC1

눈이 왔습니다.
차타고 출근하는데 미끄러져 혼났지요.
사고나거나 다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다행이 잘 왔습니다.

자기 자신이 소중하다고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2009/01/12 12:37 2009/01/12 12:37

네 눈

Photos 2008/02/19 21:51


한참을 바라보고 또 바라보고.. 또 또 또
2008/02/19 21:51 2008/02/19 21:51



겨울밤은 깊어가고
사랑하는 그대와 내가
눈꽃을 맞네



언제인지 모르게
내리는 눈 속에
그대와 단둘이 남겨져 버렸나


현경과 영애 - 눈송이
2007/01/30 16:58 2007/01/30 16:58

크리스마스

Photos 2006/12/18 11:37



주말엔 눈이 왔다.
눈이 올 땐 눈을 즐겼지.
눈을 찍으려 하지 않았다.

그날 밤
일을 마치고 나오는데
문과 빛이 만들어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났다.

그래,
올핸 크리스마스가 오는구나.
연말이 아니라 크리스마스.



지금은 예수의 탄생이 내게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지 않지만
그런고로 별로 기념할만한 일도 아니지만
올해는 감사해보련다. 겨울 속 풍요를.
2006/12/18 11:37 2006/12/18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