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꽃'   52

  1. 2007/04/12
  2. 2007/04/11 캠퍼스의 봄 (2)
  3. 2007/04/09 떨어지며 피는 꽃 (4)
  4. 2007/04/08 나의 봄은
  5. 2007/04/02 꽃이핀다 (2)
  6. 2006/11/14 무심코 지나가
  7. 2006/09/06 꽃밭에는
  8. 2006/09/04 대문 밑 꽃 (2)
  9. 2006/08/15 장미
  10. 2006/08/01 더 써봐야 알 일이지만 (6)

Photos 2007/04/12 14:24


그대는 나의 벗이오
내가 슬플 때 그대는 내곁에 조용히 와서
함께 커피를 마셔주었소
아무말도 없이 조용히 곁에 머물러줬기에
난 나의 슬픔을 어렵게 표현할 필요도 없었고
어떤 변명을 해야할 의무도 없었소
그래서 더욱 고마웠소
말없이 내곁에 머물러준 벗이여

나 역시 그대의 벗이오
그대가 천국과 지옥을 오갈 때
난 그 중간쯤에서 지나가는 그대를 만날테요
그 자리 굳게 지키고 앉아 있을테니
그대는 날 만날 때 안도의 기쁨을 누렸으면 하오
2007/04/12 14:24 2007/04/12 14:24

캠퍼스의 봄

Photos 2007/04/11 01:43


캠퍼스에도 봄이 왔다.
그러나 나는 연구실 콕이다. ㅜㅜ

2007/04/11 01:43 2007/04/11 01:43

떨어지며 피는 꽃

Photos 2007/04/09 15:33


떨어지며 피는 꽃. 목련.
2007/04/09 15:33 2007/04/09 15:33

나의 봄은

Photos 2007/04/08 16:16


나의 봄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2007/04/08 16:16 2007/04/08 16:16

꽃이핀다

Photos 2007/04/02 11:47


꽃이 피고 새 잎이 난다.
이제 봄이다.
이 봄, 가기 전에 즐겨줘야해
2007/04/02 11:47 2007/04/02 11:47

무심코 지나가

Photos 2006/11/14 13:16


무심코 지나가지 말아야할 것을
때때로 그냥 지나친다.

정신차려야지.
2006/11/14 13:16 2006/11/14 13:16

꽃밭에는

Photos 2006/09/06 14:33


꽃밭에는 꽃들이 모여살고요. 우리들은 유치원에 모여살아요.
**유치원**유치원. 착하고 귀여운 아이들의 꽃동산~
2006/09/06 14:33 2006/09/06 14:33

대문 밑 꽃

Photos 2006/09/04 14:08



대문 아래 자리를 잡은 꽃.
집주인이 집을 비우고 있기에 자랄 수 있는게지.
정겨운 이 곳도 내고향 곤지암처럼 찟밟혀 아파트가 들어서겠지.
슬프다.

연기군 조치원 신흥리에서.

2006/09/04 14:08 2006/09/04 14:08

장미

Photos 2006/08/15 22:01

누구씨네가 꾸몄는지 알 수는 없지만
길가에 작은 정원이 있다.
시멘트와 아스팔트 사이에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 든다.

2006/08/15 22:01 2006/08/15 22:01


더 써봐야 알 일이지만 캐넌 300D는 꽤 차분한 느낌이다.
허나 오토화밸에서 붉은 끼가 도는건
더 많은 손길을 필요로 하기에 더 까다롭다.
더구나 측광방식을 바꿀 수 없다는건 치명적이다.
그러나 이 역시 더 많은 손길을 줌으로서 커버가 가능하다.
A모드, T모드에서 평가측광이고 M모드에서 스팟측광이다.
여러가지로 나를 귀찮게 하는 카메라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느낌은 좋은 편.
차분하다.
2006/08/01 15:25 2006/08/01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