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고복저수지'   18

  1. 2010/04/20 꽃길따라 (2)
  2. 2009/07/05 Waiting (6)
  3. 2009/06/22 고복저수지에서 (6)
  4. 2009/03/09 늦은 석양과 함께 (2)
  5. 2008/09/21 바램 3 (4)
  6. 2007/05/16 봄의 고복저수지
  7. 2007/03/19 나, 손종수 (2)
  8. 2007/03/16 웃어라 베이붸 (2)
  9. 2007/03/13 재정이
  10. 2006/09/08 가을이 오려해 (14)

꽃길따라

Photos 2010/04/20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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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 꽃길따라, 충남 연기, 2010.04.20, Panasonic L10 + Leica14-50


길 따라 꽃이 이어져 내 마음 한없이 웃는다
2010/04/20 19:39 2010/04/20 19:39

Waiting

Photos 2009/07/0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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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 Wainting, 충남 연기, 2009.07 (Pentax K10D + m50.4)

기다림은 기다리는 사람을 아프게한다.
2009/07/05 00:01 2009/07/05 00:01

고복저수지에서

Photos 2009/06/22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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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 고복저수지에서, 충남 연기, 2009.06 (Panasonic LC1)

고복저수지에서 호수와 사람들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달달한 맛을 느끼며 생각했다.

매일 봐서는 하나도 바뀌지 않는 고복저수지의 풍경이지만
한주씩 기간을 두고 찾아오면 미묘한 변화가 있고
한달 간격으로 찾아오면 계절이 느껴지고
년단위로 찾아오면 세월이 느껴지듯
나도 그래야지
나도 그렇게 빠르진 않지만 부지런히 변화하고 발전해가야지.

그런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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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02:23 2009/06/22 02:23

늦은 석양과 함께

Photos 2009/03/09 13:34

종수, 늦은 석양과 함께, 충남 연기, 2009.03 (Panasonic LC1)

늦은 석양과 함께 나를 본다.
거울을 보는 것 처럼 하나하나 뜯어서 나를 본다.
못난 놈 잘난 놈 평범한 놈 많고 많지만
스스로 위안하며 대충 넘어간 그 놈이 제일 눈에 밟힌다.
2009/03/09 13:34 2009/03/09 13:34

바램 3

Photos 2008/09/21 21:04



독고다이 종수라이프 타파를 위하여

(Panasonic L1 + Leica 14-50)

2008/09/21 21:04 2008/09/21 21:04

봄의 고복저수지

Photos 2007/05/16 18:15


봄의 고복저수지.
싱그럽다.
그리고 징그러. 넘 오랬동안 고복저수지만 찍어왔잖아
2007/05/16 18:15 2007/05/16 18:15

나, 손종수

Photos 2007/03/19 13:51
29살. 나. 손종수.



19살에 처음 맛본 좌절. 재수
20살, 절반의 좌절감과함께 찾아온 대학입학.
20살, 지리멸렬한 대중가요 속 세상과 많이 다른 세계를 만나 신세계를 탐방하기 시작.
21살, 신세계마저 지리멸렬.
22살, 지리멸렬 + 실망 + 짜증 + 책임감
23살, 약간의 여유와 어느정도의 책임감 그리고 곧 지리멸렬
24살, 신세계의 중심에서 투쟁을 외쳐보다
25살, 신세계의 변두리에서 지지를 보내다. 그러면서 꾸준한 학사장교 낙방. 어설픈 학원강사.
26살, 어중이떠중이. 여전히 학사장교 낙방. 여전히 어설픈 학원강사.
27살, 새로운 꿈. 학문.
28살, 쉽지 않다. 공부는. 그리고 사랑.
29살, 새로운 꿈의 복판에 내 몸을 내던지고 한편 자유의 몸이되다.

재수없게 말해, 난 내가 하고자하는 것은 다 할 수있었다.
비록 그 과정에서 꼬꾸라지기를 수십번. 수십번. 울기도 수십번.
가늘고 긴 운동도
꿈같은 연애도
군대 문제도
끝없는 공부욕심을 채우는 것도

손.종.수. 생각해보니 대단하잖아!
2007/03/19 13:51 2007/03/19 13:51

웃어라 베이붸

Photos 2007/03/16 13:46


우리 베이붸들. 웃고 살자!
2007/03/16 13:46 2007/03/16 13:46

재정이

Photos 2007/03/13 20:25


재정이.
오늘은 재정이 스페샬로 해본다.

처음엔 현정이 동생 재정이였지만
지금은 재정이 누나 현정이다.

닮은꼴은... 음... 다크서클과 다크포스.
그외에 두 사람은 다른 점이 너무 많다.



생각많은거 빼면 좋은 후배다.



2007/03/13 20:25 2007/03/13 20:25

가을이 오려해

Photos 2006/09/08 13:20


올해에는 쌍수를 들고 환영해줘야지. 가을.
2006/09/08 13:20 2006/09/08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