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복저수지'에 해당되는 글 14

  1. 2008/09/21 바램 3 (4)
  2. 2007/05/16 봄의 고복저수지
  3. 2007/03/19 나, 손종수 (2)
  4. 2007/03/16 웃어라 베이붸 (2)
  5. 2007/03/13 재정이
  6. 2006/09/08 가을이 오려해 (14)
  7. 2006/09/06 꽃밭에는
  8. 2006/08/09 두개의 태양 (2)
  9. 2006/06/23 외로움? (4)
  10. 2006/05/22 피리부는 소녀 (4)

바램 3

Photos 2008/09/21 21:04



독고다이 종수라이프 타파를 위하여

(Panasonic L1 + Leica 14-50)

2008/09/21 21:04 2008/09/21 21:04

봄의 고복저수지

Photos 2007/05/16 18:15


봄의 고복저수지.
싱그럽다.
그리고 징그러. 넘 오랬동안 고복저수지만 찍어왔잖아
2007/05/16 18:15 2007/05/16 18:15

나, 손종수

Photos 2007/03/19 13:51
29살. 나. 손종수.



19살에 처음 맛본 좌절. 재수
20살, 절반의 좌절감과함께 찾아온 대학입학.
20살, 지리멸렬한 대중가요 속 세상과 많이 다른 세계를 만나 신세계를 탐방하기 시작.
21살, 신세계마저 지리멸렬.
22살, 지리멸렬 + 실망 + 짜증 + 책임감
23살, 약간의 여유와 어느정도의 책임감 그리고 곧 지리멸렬
24살, 신세계의 중심에서 투쟁을 외쳐보다
25살, 신세계의 변두리에서 지지를 보내다. 그러면서 꾸준한 학사장교 낙방. 어설픈 학원강사.
26살, 어중이떠중이. 여전히 학사장교 낙방. 여전히 어설픈 학원강사.
27살, 새로운 꿈. 학문.
28살, 쉽지 않다. 공부는. 그리고 사랑.
29살, 새로운 꿈의 복판에 내 몸을 내던지고 한편 자유의 몸이되다.

재수없게 말해, 난 내가 하고자하는 것은 다 할 수있었다.
비록 그 과정에서 꼬꾸라지기를 수십번. 수십번. 울기도 수십번.
가늘고 긴 운동도
꿈같은 연애도
군대 문제도
끝없는 공부욕심을 채우는 것도

손.종.수. 생각해보니 대단하잖아!
2007/03/19 13:51 2007/03/19 13:51

웃어라 베이붸

Photos 2007/03/16 13:46


우리 베이붸들. 웃고 살자!
2007/03/16 13:46 2007/03/16 13:46

재정이

Photos 2007/03/13 20:25


재정이.
오늘은 재정이 스페샬로 해본다.

처음엔 현정이 동생 재정이였지만
지금은 재정이 누나 현정이다.

닮은꼴은... 음... 다크서클과 다크포스.
그외에 두 사람은 다른 점이 너무 많다.



생각많은거 빼면 좋은 후배다.



2007/03/13 20:25 2007/03/13 20:25

가을이 오려해

Photos 2006/09/08 13:20


올해에는 쌍수를 들고 환영해줘야지. 가을.
2006/09/08 13:20 2006/09/08 13:20

꽃밭에는

Photos 2006/09/06 14:33


꽃밭에는 꽃들이 모여살고요. 우리들은 유치원에 모여살아요.
**유치원**유치원. 착하고 귀여운 아이들의 꽃동산~
2006/09/06 14:33 2006/09/06 14:33

두개의 태양

Photos 2006/08/09 18:46


나를 반영하는 것은 비단 나의 모습 뿐은 아니다.
2006/08/09 18:46 2006/08/09 18:46

외로움?

Photos 2006/06/23 16:44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난 일에 관한 인복이 별로 없다는 것을.
어쩌면 내가 그들에게서 먼저 떠나왔을지도 모르는 일 일지도 모른다.
이제와서 새삼스럽지도 않다.

번듯한 집의 광채나는 대들보가 되는 것 보다는
무너질 것 같은 집의 새 기둥이 되고싶었으니까.

무너질 것 같은 집에 누가 기둥이 되려하겠어.
이 집이 언젠가 빛나는 영예의 집이 된다면
그래서 주변에 사람이 많아지면 난 다시 스리슬금 빠져나올 터. 종수.

2006/06/23 16:44 2006/06/23 16:44

피리부는 소녀

Photos 2006/05/22 13:19

고복저수지 공원에서 찍은 피리부는 소녀.
참 마음에 드는게 다른 보통 조각과는 달리 얼굴형이 한국형이다.
조각가들은 외제 조각상들만 봐서그런지 외제얼굴형으로 많이들 만드는 경향이 있는데
누구의 작품인지 ... 좋다. 종수.


2006/05/22 13:19 2006/05/22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