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수, 우리학교, 충남 연기, 2008 가을 (Panasonic L1 + Leica 14-50)
우리학교.
내가 벌써 10년째 몸담고 있는 학교.
처음엔 배우러 학교에 왔지만 이제는 강의하러 가는 학교.
10년의 시간의 흐름이 아깝지 않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준 학교.
좋은 동기, 좋은 선배, 좋은 선배가 있었던 그리고 있는 학교.
내 삶을 통째로 바꾸게된 계기를 마련해준 학교.
우리 학교.

미스타문(접니다) 석사 졸업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의 졸업을 축하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근데 그래봐야 다시 박사입학해서 연구실서 버닝이라니... 에효.
제대로된 졸업식은 몇년 후에 거하게 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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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사진이라면 이 그림(?)이..... (트랙백 참조)
예전에 봤던거잖
누가 처음 올리는거래? ㅋㅋ
그렇단거지 뭘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