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강아지'   9

  1. 2008/09/07 우리집 개들 (6)
  2. 2007/08/04 떨똥이 네번째 출산! (8)
  3. 2007/05/22 그대 (2)
  4. 2007/01/08 떨똥이의 셋째들 (4)
  5. 2007/01/05 안녕? 이쁘니 (5)
  6. 2006/10/20 멍멍이들의 습격 (6)
  7. 2006/07/28 너를 보니 뭉치가 생각나 (2)
  8. 2006/06/11 강아지 삼형제들 (6)
  9. 2006/05/19 생후 1주일 강아지 (13)

우리집 개들

Photos 2008/09/07 17:38
우리집엔 개들이 삽니다.
아래층집에서 키우는 개들이지만요.


이녀석들은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아랫집 대문앞에서 보냅니다.
다 진돗개들인데 가장 오른쪽 강아지만 발바리랍니다.


이녀석이 가장 겁이 많은 녀석이에요.
겁이 많아서 사람만보면 짖어댑니다.
무서워서 사람 근처에도 못오고 왕왕 짖기만... 아주 시끄러워요.


평화로운 강아지들의 세계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세력다툼이 상당하더라구요..
어떤 놈은 귀있는데가 살짝 다쳐있기도하구;;

(Panasonic L1 + Leica 14-50)
2008/09/07 17:38 2008/09/07 17:38


떨똥이의 첫 출산 때는 강아지가 강아지를 낳았다면서 참 신기해했었는데
이젠 새끼를 낳았다는 것이 무덤덤한 기분이다.
허나, 강아지의 귀여움은 여전하다.



아쿠야 귀여워.... 앙~~
역시 강아지는 똥강아지가 최고
2007/08/04 19:04 2007/08/04 19:04

그대

Photos 2007/05/22 17:09


그대, 전생에 사람 아녔소?
( rijin 作 )
2007/05/22 17:09 2007/05/22 17:09

떨똥이의 셋째들

Photos 2007/01/08 14:10


우리집 강아지 떨똥이가 세번째 출산을 했답니다.
너무 귀여워요.
지네들 잡아먹을지도 모르는 인간족속들인데..
사람만 보면 좋다고 달려들어요.

귀여워요. 아흥~

2007/01/08 14:10 2007/01/08 14:10

안녕? 이쁘니

Photos 2007/01/05 12:53


날 빤히 쳐다보던 이쁘니.
미안해 담벼락에 막혀서 내가 너랑 놀아줄 수가 없어
2007/01/05 12:53 2007/01/05 12:53

멍멍이들의 습격

Photos 2006/10/20 13:54
지난 추석에 할머니께 찾아갔었다.
시간이 남아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어느 집 앞에서 강아지들이 놀고 있었다.
콩알 만한 강아지 두녀석이 날 보고 앙앙 거린다.
웬놈들이냐아아아~~ 하며 손뼉을 짝짝 쳤는데



어서 숨어있던 녀석인지...
대문짝만한 멍멍이가 날 향해 턱턱턱 달려온다.
괜스레 겁났다.
그런데 내 앞에서 와서는 꼬리를 설레설레친다.



이녀석들.. 사람 만난지 오래됐구나..
이뻐해줬다.
그러다 순간 얘네들을 찍고 싶어진거지.

찰칵찰칵~ 카메라를 찍었더니 이 대문짝만한 녀석이 한발 두발 뒷걸음을 친다.



결국.. 내 카메라에 겁을 먹었는지..... 저 멀리가서 컹컹거린다.
이런 겁쟁이.
2006/10/20 13:54 2006/10/20 13:54


너를 보니 뭉치가 생각났어.
아니야. 뭉치는 너처럼 슬픈표정은 아니였어.
2006/07/28 03:26 2006/07/28 03:26

강아지 삼형제들

Photos 2006/06/11 00:10

얘네들은 이전에 나왔던 4형제들에 비해 겁이 무척 많다.
상대적으로 지난번보다 어미 떨똥이가 덜 보살펴줘서 그런가보다.
겁쟁이들. 그리고 못난이들.
분명히 같은 배에서 나왔는데 색깔은 왜 다 제각각이야.





2006/06/11 00:10 2006/06/11 00:10

생후 1주일 강아지

Photos 2006/05/19 14:06

강아지 떨똥이가 또 강아지를 낳았다.
엄마 떨똥이가 하도 몸이 허약해서 이번에 새끼낳으면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죽지 않고 살아있다.
그리고 세마리의 강아지 모두 건강하다.
아니다.. 한놈은 콧물을 많이 흘리는게 뭔가 걱정된다.
그래도 밥은 잘 먹는다.
위 사진은 세마리 중에서 하나를 납치(?!)해서 찍었다.
첫 출산 때보다 떨똥이가 더 날카로워져서 강아지를 내가 잘 못건드린다... 종수.

2006/05/19 14:06 2006/05/19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