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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sall99 2010/08/18 09:17  mod/del  Write

    음 올만이에여여 미네리씨~
    혹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건택 챌린지소스쫌 구할수 있을까 싶어서 그렇게 적는 끄적여 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건대 ㅎㅎ 너무 염치 없는 부탁인것 같기도 하고
    죄송스러워 지네요
    만약 못구하면 미네리씨가 직접 새로 소스를 짜주시는거임?!ㅌㅌ

  2. 삶의향기 2010/08/10 12:35  mod/del  Write

    사진보다가 이쪽까지 오게 되었네요. 사진과 글들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

  3. 액션 2010/05/25 17:39  mod/del  Write

    안녕하세요..
    초면에 실례지만 블로그에 사용하시는 스킨이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요..
    어떻게 받을수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 종수 2010/06/01 00:47  mod/del

      http://www.textcube.org 에 들어가셔서 스킨게시판에 보시면 있어요. 검색을 "종수"라고 해보세요. ^^

  4. 신동 2010/04/25 11:27  mod/del  Write

    안녕하세요
    홈피하나 만들려다가 티스토리로 스킨적용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스킨이 너무 맘에드네요..감사히 잘 쓰겠습니다..신버젼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딱 제가 찾던 스탈의 스킨이라서 더 좋네요
    음악삽입만 어떻게 된다면 참 좋을텐데요....^^
    건강하시기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종수 2010/04/28 13:21  mod/del

      안녕하세요 신동님. ^^ 스킨이 마음에 드신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블로그가 참; 배경음악 넣기가 난해한 편이죠.. 그래도 찾아보면 방법은 다 있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즐거운 블로깅하세요.

  5. 정훈승 2010/04/14 18:01  mod/del  Write

    선배님 오랜만입니다...
    2월말에 졸업하고 백수기간 1달반만에 수백대1 바늘구멍 뚫구 드디어 취직했어용 ㅠㅠ 기쁜마음에 보고올립니다...

    • 종수 2010/04/28 13:20  mod/del

      오오 해냈구나~! 백수 한달반이면 너무 짧은디;; 한 일년쯤은 해봐야.. 아~ 내가 고생좀 했구나~ 할꺼야

  6. 시멩트 2010/03/29 05:43  mod/del  Write

    안녕하세요! 우연히 검색타고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사진이랑 한마디 글 쓰신게 너무 좋네요 ><)/
    몰래 몰래 들르겠습니다. 힘내세요-***

    • 종수 2010/04/11 19:53  mod/del

      시멩트님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참참참 감사하구요. 안남겨주셔도 괜찮아요.
      종종들려주신다면 영광입니다. ^^

  7. 신공 2010/01/28 23:10  mod/del  Write

    안녕하세요
    텍큐에 올라온 스킨적용을 할려다가 카테고리가 적용이 안되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적용을 하니 카테고리가 안나와서요
    가로카테고리 플러그인을 사용하시는지...
    가로카테고리를 사용하시면 어디서 다운받을 수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큐 플러그인에서 찾아봤는데 제가 못찾는건지 보이지가 않네요^^;

    • 종수 2010/04/11 19:52  mod/del

      안녕하세요 신공님.
      왜 텍큐에서 가로카테고리가 안나오는지 도통모르겠네요;;
      담에 제 스킨 신버전이 나오면 .... 해결한 버전을 내놓을께요 ㅠ

  8. guest 2010/01/24 14:26  mod/del  Write

    지나가다 학우사란 글때문에 글남겨여~ 학우사 아저씨가 사람차별해서 물건판다는말은 처음듣네여
    본인의 개인적인 별생각없는 글로 상처받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생각해 보시기 바래여~

    • 종수 2010/01/24 15:58  mod/del

      게스트님은 그렇게 생각안하실 수도 있지만 때때로 다른 친구들보다 물건을 더 비싸게 사와서 놀림받았던 저는 게스트님 말에 동감할 수가 없네요. 개인적인 글이긴 합니다만 생각없이 쓴 글도 아닙니다.

  9. 박종필 2010/01/08 09:37  mod/del  Write

    종수야, 종수야,,,
    새해 복 많이 받아라.
    2010년 네게 뭔가 기쁘고 흥분되고 재밌고 신기한 일들 가득하길 빈다.
    ^^ 그렇게 네가 만들어 나아가 길 빈다.
    skype로 연결을 시도 할까하다, 이 곳에 이렇게 짧게 인사말 남기고 간다.
    또 건강하게 항상 긍정적으로 잘 살고 있을 거라 믿고, 아~ 종수 마렵네...^^

    • 종수 2010/01/11 16:37  mod/del

      형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국오면 연락 꼭 하시고.!
      언제 만나서 씰데없는 얘기나 합시다.

  10. 이시태 2009/12/31 02:15  mod/del  Writ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종수 2010/01/11 16:38  mod/del

      네 잊지않고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시태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