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난 정말로 특별한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산다.
지금까지 같은 생각을 갖고 살고 있다. 그러나 바뀐게 하나 있다.
나만큼 특별한 사람이 나 뿐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사람 전부라는거..
그들 하나하나의 특별함과 소중함을 안다면
업신여기고 비웃고 무시할 수 없을 것.

세상을 사랑하기엔 아직 부족한 나. 종수.





2005/11/04 11:11 2005/11/04 11:11

트랙백 주소 :: http://scratchback.net/mis026/trackback/2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시태 2005/11/05 10: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번째 사진은... 뭔가 공허함을 야기시키는 듯한...!!

    • 종수 2005/11/05 21:42  수정/삭제

      그 사진이.. 건진 사진이 없는 거 같아서 매우 허탈해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랜덤샷 날린건데 샷날릴 때의 느낌이 들어가있더라구요... 신기... 카메라에 신이 살고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