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만에 학회에 갔다.
나름 공부한다고 하는 사람인데 일년만의 학회라니;



여친님과 함께여서 더더욱 좋았던 학회였다.
첫번째 섹션에서 꽃미남 등장해주시고......................





학회가 끝난 후 먹은 밥은 참 맛났다.
결코 학회 때문은 아니다.
결코 결코 배가 고팠던 때문은 아니다.
그럼 왜?



니들이 게맛을 알아?
2008/12/07 01:04 2008/12/0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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