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하수종말처리장에는 아이러니스럽게도 작은 (그리고 예쁜) 공원이 있다.
가장 더러운걸 찍어보자는 마음으로 찾아간거 였는데 상당히 의외다.



근데 생각해보면 센스있다.
더러울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예쁜 공원을 꾸민다는 것.
누구의 고운 마음일까. 종수.


2006/04/24 00:27 2006/04/2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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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larnara 2006/04/24 1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 정말 강렬합니다 :)

  2. 한스 2006/04/24 15: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불끈거리게 하는 색감이네요 흐읏..

    • 종수 2006/04/24 20:46  수정/삭제

      무엇이 불끈거리시나요??
      전 렌즈교체를 하고픈 맘이 불끈거립니다.
      이렇게 원색이 강한 카메라를 원한건 아니였는데.. 쩝..
      그래도 내공의 길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3. 케이 2006/04/25 00: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맛이 펜탁스의 매력이 아닌가요? ^^;;

    • 종수 2006/04/26 17:54  수정/삭제

      아.. 이런게 펜탁스의 매력이였군요;;
      (저에겐 그다지 매력은 아니거든요;;)
      그래도 최소 6개월 이상은 들고다니며 내공증진에 힘쓸랍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