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에 종로 3가
Photos
2005/12/26 01:04

사람이 너무 많았다.
조용한 조치원에서 살고 있는 나로서는
감당하기 너무 힘들었다.

사람이 많은 덕에 두어개의 괜찮은 사진을 건졌는데
오늘은 말고 다음에 올리기로 한다.
일단 오늘은 B컷으로...

종필형.. 억지웃음은 어색하오.

나도 난중에 딸 낳으면 저러고 살아야지... 행복해 보여서 부럽;;
두개의 괜찮은 사진을 건져서 행복한 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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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잘했구나...
부럽...
너와의 데이트도 멋졌어.. 비록 커피집에 자리가 없긴했지만서도......
아아....아아아...
너무 좋다....
^^
난 네가 거닐고 있는 완도의 길이 그리워..
물론! 24일 밤의 종로도 나쁘진 않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았어.
두 길다 너무 좋아.
사람이 너무 많지만 않다면.
응응.. 사람 많으니 정말 적응안되더라.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내가 우리나라를 압력밥솥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