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방울 방울 1.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삶에 대한 미련을 강하게 남기던 시기.
추억은 방울 방울 2. 반쯤은 그대를 포기했었다.
추억은 방울 방울 3. 그저 현재를 즐길 뿐.. 그 이상은 생각도 못했다.
추억은 방울 방울 4. 소심한 v일지언정 공유하는 즐거임이 있었지.
추억은 방울 방울 5. 그대는 아는가? 이런 사진을 찍을 때 너무 어색해서 어쩔줄 몰라했소.
추억은 방울 방울 6. ---ing라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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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하!!!!^^
우리의 V는 여전히 소심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건 ing 라는것.
와,반가워.
힛. 반가워요
셔츠의 단추를 몇 개 정도 풀어도 어색하지 않은 사나이 종수님!
시태님은 머리풀어헤치고 흔드는 롹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