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망설이나.

더 이상 망설임은 필요없다. 기다림도 필요없다.

모든 것은 준비되어있으니

종수, 그대여.

가방에 카메라 담고 배터리 충전 꽉꽉채워넣고 길을 나서라.

가자!
2009/07/20 21:10 2009/07/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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