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수, 우리학교, 충남 연기, 2008 가을 (Panasonic L1 + Leica 14-50)
우리학교.
내가 벌써 10년째 몸담고 있는 학교.
처음엔 배우러 학교에 왔지만 이제는 강의하러 가는 학교.
10년의 시간의 흐름이 아깝지 않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도와준 학교.
좋은 동기, 좋은 선배, 좋은 선배가 있었던 그리고 있는 학교.
내 삶을 통째로 바꾸게된 계기를 마련해준 학교.
우리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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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걸린 가을하늘
Tracked from Arzhna On-Line :: T 2008/10/16 10:07 Delete*istDs + 31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