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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종수입니다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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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21:06
내 안의 불평과 불만을 떨치는 날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도 치미는 분노를 제어할 수 있는 날
불안감에 잠못드는 일이 더 이상 없는날
언제쯤일까?
멀지 않았다. 나는 느낌으로 알 수 있다.
종수
2006/10/31 21:06
2006/10/3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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