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사진관에 필름스캔 맡겼더니 색감이 별로 이쁘질 않다.
조치원에서 유일하게 필름스캔해주는 곳이라 어쩔 수 없이 찾가긴하지만
롤당 5천원의 압박도 있고
더구나 인화한 사진에 비해 급격히 떨어지는 사진의 질감과 색감.
스캔해서 오토레벨 주나보다.

어서 필름스캐너 사야지.
2007/10/06 14:07 2007/10/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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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은 2007/10/08 2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름 현상도 직접하시나요? 암백인가? 그렇게 듣긴 했는데...

    • 종수 2007/10/09 00:05  수정/삭제

      아니요.. 현상은 암실도 있어야하고 약품도 많이 써야해서 직접 못해요..
      원래 사진 뽑을 때 두 단계가 있는데요
      1. 필름을 현상한다
      2. 종이에 사진을 인화한다.

      여기서 1번은 사진관에서 2천원 정도에 해주고요..
      2번을 직접 하려구 필름스캐너를 사는거에요..
      그래도 그게 어디에요 ^^; 3천원 절약입니다 ㅎㅎㅎ
      (18만원 스캐너비는 생각안하고있다죠;;;;)

  2. *아르쥬나 2007/10/10 18: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가스캔 그거 생각보다 쉽지 않을텐데.. -_-;
    그냥 연구실에 있는 스캐너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