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행사는 오후 3시에 끝났다.
그러나 청소 및 뒷정리하는데 3시간이 더 소요되어.. 대략 6시경에 모든 일은 마무리 되었다.

어린이날에 맘먹고 얼라들 사진 좀 찍을라고 했지만
자원봉사(??!!)라는게 사진을 찍을 정도로 여유가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찍고 싶은 사진은 못찍고..
뒷풀이로 향하던 트럭 위 후배들을 찍은게 전부다.



즐거워하는 후배들.
내가 대학교 1학년 때 초등학교 4학년이던 아이들이다.
근데 뭐 그게 상관할 바가 되기나 되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임은 자명한데. 종수.

2006/05/06 02:13 2006/05/0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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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irdtype 2006/05/08 12:36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럭 뒷칸에 타고 가는거... 농활때 많이 했는데... 하핫 ^^
    모두들 표정이 참 밝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