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의 삶

Photos 2008/09/03 14:58


아! 얼마나 그리고 그려왔던 시골에서의 삶인가.
난 몇해 전 부터 시골 그 중에서도 더 시골에서 살기를 바래왔다.
그리고 지금 난 그 꿈을 이뤘는데.

이런.
핸드폰도 안터지는 곳이다.
하하하하하
너무 시골이여서 걱정되는 면이 생겼다.
그래도 이 시골에 들어온 나에게 생기는 희망은
좀 더 나에게 풍부한 감정이 느껴질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 사진과 이사한 집과는 관계 없음 *

(Panasonic L1 + Leica 14-50)
2008/09/03 14:58 2008/09/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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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9/03 15:1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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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수 2008/09/03 15:14  수정/삭제

      여긴 개울물 떠다가 그냥 먹는 곳이에요. ^^
      집옆엔 옹달샘이 있구요.
      역시 그냥 먹으면 되지요.

      근...데...
      어느날 강아지들이 혀바닥 낼름거리며 그 물 먹는거보고
      올달샘 퍼먹는거 심각히 고려중.....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