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연기군 대곡리이다.
봉산리에서 전의 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나오는 동네.
깔끔한 마을 정취가.. 대학교 1학년 때 농활 들어갔던 보령시 장현리와 비슷하다.
정감이 간다.

봉산리에서 전의 쪽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나오는 동네.
깔끔한 마을 정취가.. 대학교 1학년 때 농활 들어갔던 보령시 장현리와 비슷하다.
정감이 간다.

TAG 대곡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저 정갈한 모내기 모습.
잔디같아..
나도 저거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난 세상에서 농활 지역 생각나서 정감간다는 사람이 젤 신기해!
난 아직도 '농활'하면 가슴이 답답한게...도망가고 싶은 기분이...ㅜ ㅜ
내머리는 어떻게 되어있는건지..
당장 눈앞에 있는거 아니면 좋은것만 생각나더라구
깜짝이야.
우리 동네 대곡리잖아. 놀랐어.
아~ 맞다. 너네동네 대곡리였지.
이름에서 풍기는 포스가 남다르다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