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가던길

Photos 2007/02/19 20:44



올해도 어김없이 나홀로 성묘를 다녀왔다.
감기가 들었던 탓인지 높지않은 산길을 허덕이며 다녀왔다.

운동해야지.


예전엔 없었는데 언제 산신령님께서 산자락에 자리를 잡으셨나..
산신령님, 초상권이 문제되면 연락주셔요.




용담사라는 절의 편지함.
약간 어색한 느낌이다.
이렇게 앤틱한 느낌의 편지함이라니.
2007/02/19 20:44 2007/02/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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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객 2007/02/22 10: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용담사-_-;;
    평범한 우체통일 뿐인데 왜이리 앙증맞아보이는지; (...)

    • 종수 2007/02/26 18:47  수정/삭제

      왠지 저 산길에 안어울리는듯 어울리는 우체통이에요.
      붉은 색에 네모난 글씨가 산뜻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