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비가 왔던 날, 동틀녘에 찍었다.

작고 예쁜 분홍빛의 꽃, 그 꽃들은 나를 보고
우리 오늘 시원하게 샤워했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나도 덩달아 시원해졌다.

작고 예쁜 분홍빛의 꽃, 그 꽃들은 나를 보고
우리 오늘 시원하게 샤워했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나도 덩달아 시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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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태가 곱구려.
정말..... 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