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했었나?
아니면 따스했었나?
아니면 화려했었나?

왠지모르게 쓸쓸한 느낌의 올 봄이 지나가고 있다.
곧 여름이다.
여름엔 연구실에서 콕 쳐밖혀있을 수 없다고 한다.
내부공사라나 뭐라나... 7월즈음에 공사를 시작한댄다.
서울에 있기 싫은데...
조치원이여 여름 3달간만 안녕~
2006/05/17 16:18 2006/05/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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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larnara 2006/05/17 17: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감성이 느껴집니다 :)

  2. 2006/05/17 22: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말대로 이번 봄은 너무 봄 답지 않아서..
    내 옆에 왔다 갔는지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