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구름

Photos 2008/07/0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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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컴퓨터를 최대한 멀리해 살았다.
첫번째 컴퓨터와 멀리지내며 내게 생긴 변화는
사색이 많아 졌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난 그 동안 내가 정리하지 못했던 많은 생각들을
다시금 할 수 있게 되었다.
돌아온 사색은 내 삶을 풍부하게 해줬다.
이런 나의 변화를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어졌는데
그래서 컴퓨터를 쓰고 싶어졌다.

그래.
게임은 겜방에서
뉴스는 신문으로
컴퓨터는 일과 취미.
더 이상 내 컴퓨터를 본래의 의도와 다른 일로 쓰지 말자.
하하하 이 좋은 컴퓨터를 내가 왜 딴데 쓴거지?
2008/07/06 01:44 2008/07/0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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