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노무 대천 지겹고도 지겹도다.


사진찍어주는 아저씨. 관광객이 적어서였을까? 왜 그리 쓸쓸해보이던지..


아.. 이건 또 얼마나 부러운 한쌍인가?!


막상 사진찍을라고 하니까 날씨가 막막막막~ 흐리므리해진다.. 올핸 날씨운이 없나봐.


찍혀진 나. 다신, 다신, 다신.. 저 빨간잠바 안입을라 그랬는데 요즘같은 날씨엔 저만한 잠바가 없다.
보배야, 미안.. 또 입어버렸네.. 종수.

2006/04/16 04:11 2006/04/16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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