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똥이의 첫 출산 때는 강아지가 강아지를 낳았다면서 참 신기해했었는데
이젠 새끼를 낳았다는 것이 무덤덤한 기분이다.
허나, 강아지의 귀여움은 여전하다.



아쿠야 귀여워.... 앙~~
역시 강아지는 똥강아지가 최고
2007/08/04 19:04 2007/08/04 19:04

트랙백 주소 :: http://scratchback.net/mis026/trackback/5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ijin 2007/08/05 14:13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아아아~~!!!

    하하핳. 그래 강아지는 똥강아지가 최고지.^^
    아우, 예뻐라.
    지난 큰 형님들보다 야가 더 똘똘해 뵈네요.

    • 종수 2007/08/09 15:04  수정/삭제

      고로취 강아지는 똥강아지가 최고!

      그리고 저녀석 똑똑한듯해 조심성이 많아.
      조심성이 있어서 이 세계에서 오래 살 수 있어

  2. 소은 2007/08/05 1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앙, 귀여워라~ 귀여운 강아지를 본 지 꽤 오래 되었어요.. 저희집 애들은 이미 환갑을 넘은지라..

  3. 사람사이다 2007/08/06 1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완귀!!! ㅋㅋㅋㅋ 완전 귀엽습니다... ㅎㅎㅎ

  4. 06지언 2007/08/06 2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또 강아지 ,, 휴~ 그렇군요!!ㅋ
    방학이니,,, 정말~~ 난감하겠군! 남아있는 횃불인이 거의 없을텐데,,, 걱정이네요~
    암튼~~~ 넋두리 위에 있으니 더 귀엽네요!!
    그치만 ,,, 난 근처에도 잘 못간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