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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수, 떠나는 사람들의 거리, 서울 반포동, 2011.2.16, Panasonic GF1 + Horusbennu 25.4


"시례하무니다.."로 시작하는 어느 일본인 아주머니의 도움요청에도 사람들은 눈인사 한번 주지 않는다.
이 곳이 인사동이였다면 혀를 끌끌찰 일이지만 여기서는 예외다.

반포동 고속버스터미널, 이 곳은 그런 곳이니까.
2011/02/16 22:39 2011/02/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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