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을 힐끔 쳐다보고 돌아왔다.
갈 예정은 없었는데 연구실 사람들이 가자고 꼬셔대길래..
그냥 네 하고 다녀왔다.
1박2일로 다녀왔는데 계속 비와서 구경을 제대로 못했다.
허나, 차타고 다니면서 생각을 많이 했던 것에 만족한다.

찍은 사진의 숫자 역시 워낙 적었을 뿐더러 수작도 없었으니..
정말 힘끔 보고 왔다는 말 이상 표현할 방법이 없다.

[##_1C|561251.jpg|width="500" |클릭하면 사진을 원래크기로 보실 수 있어요. _##]
[##_1C|690696.jpg|width="500" |원래 내가 이렇게 못났었나? 이제 추남이 다 되었군._##]
[##_1C|775996.jpg|width="500"|바다에가고싶다2 _##]
[##_1C|695513.jpg|width="500"|안락_##]
2005/08/18 23:09 2005/08/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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