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되면 가야한 다는 것.
아쉬워만 하면 안된다.

어쩔 수 없다면 기쁘게 배웅해주고 다음을 기약하자.



다음에 다시 만나요.
낙옆씨.
그리고 영혼의 꽃님.
2006/11/28 11:48 2006/11/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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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비네 2006/11/30 1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단풍이 예뻐요.. 저도 그 자리에서 단풍을 보았으면 좋을텐데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단풍나무를 무척 좋아하거든요..옛날 생각이 납니다.

  2. ZEKI 2006/12/01 14: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가을도 다 지나가고 추운 겨울이네요. 올 가을은 단풍을 한번도 못봤는데 덕분에 단풍구경 잘하고 갑니다. RSS 가져갑니다. 종종 들려서 좋은 사진들 감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