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과연 내 블로그에서 자유로운가?
내가 왜 말을 아끼고 있는걸까?

내 머릿속의 모든 생각들을 다 털어 넣겠다고 시작한게
바로 이 블로그인데
어느새 난 위축되고 있었나보다.

앞뒤가 맞지 않는 내 말 쏟음에 대한 자체검열이 첫번째일테요
누군가 내게 반대 반대 반대 반대만 할 것이 두려웠던게 두번째겠고
그만큼 내가 생각을 않고 산게 세번째일테고
이도저도 아니라면 그만큼 내가 마음을 닫은거겠지

자, 다시 나의 입을 열어!
2007/10/30 00:02 2007/10/3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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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르쥬나 2007/10/31 14:14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오라와ㄹㅘㅁㄴ외ㅏ로매쟈돋ㅎㄹㅅㅐㅈ모ㅑㄷ해ㅑㅁ넝라ㅡㅜ맞뎌ㅗ해ㅑ보홈뉴ㅏㅓㅍㄹㅙ;ㄷㅎ세ㅑ보해ㅑㅗ맹롬해;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 종수 2007/11/01 19:31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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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7/11/01 08:44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사람사이다 2007/11/02 1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리고, 열긴 열지만...
    자체검열이며, 반대에 대한 두려움이며, 생각없음은 여전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