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 2007/04/27 13:30


꾼.

나, 그리 대단치 않다는 것 잘 안다.
그래서 난 꾼이 되진 못한다.

그러나 난 도전의 아름다움을 나를 통해 표현하고싶다.
나는 내가 좋다.
2007/04/27 13:30 2007/04/27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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