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시 발표. 나는 그 발표 때문에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렸다.
결국 , 나는 교수님이 원하는 발표를 못했고 깨졌다.
shit!

발표가 끝나고 책상에 앉았는데 허탈.
그러나 그럴 여유는 없지.
이번주엔 그것 말고도 할 일이 많잖아!@

사진은 11월 11일 금요일 고복저수지에서. 종수.



2005/11/14 23:26 2005/11/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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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jin 2005/11/17 21:57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랬구나...
    나쁜 교수 같으니.
    라꾸라꾸의 위대함도 모르는 주제에.- -*

  2. 디포네 2005/11/26 17: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