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과 갈굼의 하루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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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4 23:26

오늘 3시 발표. 나는 그 발표 때문에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렸다.
결국 , 나는 교수님이 원하는 발표를 못했고 깨졌다.
shit!
발표가 끝나고 책상에 앉았는데 허탈.
그러나 그럴 여유는 없지.
이번주엔 그것 말고도 할 일이 많잖아!@
사진은 11월 11일 금요일 고복저수지에서. 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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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나쁜 교수 같으니.
라꾸라꾸의 위대함도 모르는 주제에.- -*
또 월요일로 발표가 다가왔다. 에구.
이번 주말도 맘편히는 못보내겠군..ㅜㅡ.
멋진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아핫~ 감사합니다.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