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포구에 머물며 과거의 찬란한 기억을 서성인다.
그러나 나는 알고 있다
조금만 되돌아 용기를 내면 금방 다시 바다로 갈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못하는 것은 좋은 기억 반면의 아픔 때문일까?





기억, 강경포구에서. 종수.
2005/11/02 10:40 2005/11/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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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시태 2005/11/03 02: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배를 타고.. 영화 '캐스트 어웨이' 처럼 어느 무인도에 갇혀서 윌슨과 같이 지내버릴까요..!?

  2. 사다꼬 2005/11/03 05: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배... 움직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