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수, 고복저수지에서, 충남 연기, 2009.06 (Panasonic LC1)
고복저수지에서 호수와 사람들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달달한 맛을 느끼며 생각했다.
매일 봐서는 하나도 바뀌지 않는 고복저수지의 풍경이지만
한주씩 기간을 두고 찾아오면 미묘한 변화가 있고
한달 간격으로 찾아오면 계절이 느껴지고
년단위로 찾아오면 세월이 느껴지듯
나도 그래야지
나도 그렇게 빠르진 않지만 부지런히 변화하고 발전해가야지.
그런 생각을 했다.
고복저수지에서 호수와 사람들
그리고 아이스크림의 달달한 맛을 느끼며 생각했다.
매일 봐서는 하나도 바뀌지 않는 고복저수지의 풍경이지만
한주씩 기간을 두고 찾아오면 미묘한 변화가 있고
한달 간격으로 찾아오면 계절이 느껴지고
년단위로 찾아오면 세월이 느껴지듯
나도 그래야지
나도 그렇게 빠르진 않지만 부지런히 변화하고 발전해가야지.
그런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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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탁 맘이 트이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아....아아아.
아름다운 사진이다.
그리고 너,이미 그런 사람이야.
^^
아~ 이런 과찬을!
물어뜯기 시작했어. ㅠ ㅠ
멈출수가 없어. 맛나맛나맛나!
아아
내게 무슨일이??!!
다음부턴 고추장과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