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

Photos 2008/01/14 00:36


예전에 선배들은 이 자취방을 감옥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누구의 네이밍 센스인지 참 별루다~ 하고 생각했었다.
물론 난 지금도 그 네이밍 센스가 별로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생긴게 감옥이라지만 그렇다고 이름을 감옥이라고 짓나.

하지만 때로는 감옥에 공감하기도 한다.
결국 족쇄를 풀어내는 것도 나 자신이겠지만
공감 되기는 한다. 때로.
2008/01/14 00:36 2008/01/1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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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은 2008/01/15 1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옥 같은데요..창살때문에 -_-

  2. 박종필 2008/01/16 2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우주로 가는 기차 같은데요? 은하철도 000

  3. ㅁㅁㅁ 2008/01/21 16:40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ㅔㅎ ㅔㅎ 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