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고복저수지

Photos 2005/10/16 17:05


108개의 모습을 가진 조치원 고복저수지.
일년에 수십번이나 이 고복저수지를 찾는 것 같은데
올 때마다 그 모습이 다르다.


약간 지저분한 물에 투영된 하늘.
투명한 하늘은 물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듯하다.


아저씨.. 황금을 낚고 계시나요?


호수를 찍은 후 사진을 뒤집어봤다.
독특한 느낌이 난다.


오로바이와 사진기의 조합은 환상의 콤비지.
그래서 여기가 오토바이탄 풍경이잖아. 종수.
2005/10/16 17:05 2005/10/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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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시태 2005/10/17 04: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낚시 하시는 분은... 기삿 거리를 낚으셨습니다. 농담이고요, 종수님은... 혹시 오토바이 몰 줄 아세요...?!

  2. 이시태 2005/10/18 04: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자전거 타는 거 좋아하는데... 오토바이도 재밌을 것 같아요... 모는 건 한 번도 못 몰아 봐서리... 저도 기회가 된다면, 차종 면허증을 딴 후에 오로바이 면허증을 따고 싶어요... 으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