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은 방울 방울 1. 대학원을 진학하면서 삶에 대한 미련을 강하게 남기던 시기.
추억은 방울 방울 2. 반쯤은 그대를 포기했었다.
추억은 방울 방울 3. 그저 현재를 즐길 뿐.. 그 이상은 생각도 못했다.
추억은 방울 방울 4. 소심한 v일지언정 공유하는 즐거임이 있었지.
추억은 방울 방울 5. 그대는 아는가? 이런 사진을 찍을 때 너무 어색해서 어쩔줄 몰라했소.
추억은 방울 방울 6. ---ing라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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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시적인 종수님의 작문!
사진 만큼이나 멋짐!
ㅎㅎ 무슨 이런 칭찬을요!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