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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길을 걷는다.
걷다보면 문득 나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내가 무엇을 놓치고 사는지 알게된다.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게된다.
어제의 나를 반성하게 된다.
나는 종종 걷는다.
오늘은 오랬만에 걸음에 나섰다.
그리고 한가지의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요즘들어 나는 왜 걷기를 망설였을까?
(Panasonic L1 + Leica 14-50)
TAG 걷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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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타고다니기엔 좁은 곳 인듯?
학교는 걸어다니기엔 넓은 곳 인듯?
풋. 넌 맨날 걸어다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