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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jin days

자살하기 전에 인생정리하기.
블로그"Rijin days"에 대한 검색결과18건
  • [비공개] 초등학교 1학년 - 풍남 초등학교의 기억

    내가 처음 갔던 초등학교(당시엔 국민학교)는 풍납초등학교였다. 우리집은 초등학교에서 가까운 경당빌라였다. 걸어서 5분정도?의 짧은 거리였지만 내겐 좀 멀었던 거리로 기억한다.1학년 때 담임선생님은 여자선생님이였고 짝꿍도 여자애였다. 짝꿍의 이름은 오뭐뭐였는데 성이 오씨였던것만 기억난..
    Rijin days|2012-03-31 1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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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You are the most beautiful girl in the world

    2004년 경 보배가 자양동 살던 시절 자양동 방의 화장실 문.
    Rijin days|2012-03-30 0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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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종수 오빠랑

    내가 1학년때부터 매일 같이 보던 선배.. 종수 오빠..한번은 내가 횃불 동기 재환이와 동은이와 대판 싸우고 술먹고 종수형에게 전화를 해서 울고 불고 했던 적도 있었다..하지만, 항상 너그럽게 이해해 주던 선배.활짝 웃는 그 모습이 너무나 예쁜 선배.쓸쓸한 주말 오후, 혼자서 패방에서 기타를 치며 ..
    Rijin days|2012-03-30 0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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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보배를 처음 만난 날

    (사진은 2003년 보배가 취직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내가 보배를 처음 만난건 98년 3월(혹은 4월)이다. 98년에 우리학교의 문예창작학과가 처음 생겼는데 문창과 학생들이 창립제를 했었다. 그리고 같은 날 우리 학교 여학생회 입방식이라는 행사가 있었다. 나는 당시 여학생회장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
    Rijin days|2012-03-30 0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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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하일동 벽돌공장

    하일동 육교 근처에는 오래된 벽돌공장이 있었다. 요즘 벽돌공장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예전 벽돌공장은 아주 높은 굴뚝이 있어서 저 멀리서도 볼 수 있었다. 내가 하일동에 살던 당시에는 벽돌공장이 운영을 하지 않는 상태였다. 즉, 망한 벽돌공장이였다. 어린이들이 대부분 그렇듯 빈집, 빈공장은 늘..
    Rijin days|2012-01-15 08: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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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하일동 거북산에서

    하일동 집은 아직 내게 미스테리한 곳이다. 정확한 구조나 마을의 생김새, 길이 어디로 어떻게 났는지 그런게 희미해서 내 기억이지만 나도 참 궁굼하다. 가만히 그 곳의 지리를 되짚어보면 하일동에서 서울올라가는 길에 해태상이 길 양 옆에 있고 그곳엔 육교가 있었다. 육교근처에서 버스내리면 산..
    Rijin days|2012-01-15 08: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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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 날

    내가 기억하는 가장 어린 시절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던 때이다. 장소는 지금의 서울 하일동이다. 하일동에 우리 집이 있었는데 우리집엔 색동이라는 강아지가 살았고 마당이 있었고 양옥식 집이였다. 마당에서 집으로 들어가려면 작은 계단을 올라가야했는데 난간을 미끄럼틀로 이용해 놀았었다. ..
    Rijin days|2012-01-15 08: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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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리진 데이즈 출발!

    리진과 나는 얼마전 이별을 맞이했다. 우리는 대학교 1학년 때 서로의 존재를 알게되었고 약 2년간 서로 짝사랑을 했고 그 이후 3년간 연애를 했다. 우리가 헤어지던 날 우리는 스스로 자평하기를 위대한 사랑을 했다고 했다. 그대가 좋아하는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한쌍의 바퀴벌레 같은 연애를 했다..
    Rijin days|2009-10-18 1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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