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블로그 로고

Rijin days

자살하기 전에 인생정리하기.
블로그"Rijin days"에 대한 검색결과18건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과동기, 류재웅

    과동기 재웅이. 류재웅. 재웅이는 나와 같은 과 동기였지만 과에서 친해진 친구는 아니었다. 그저 새내기 시절에 수업에 들어가면 나랑 똑같이 공부안하고 나랑 똑같이 수업에 안들어오던 그냥 저냥 얼굴알고 인사하고 지내던 친구였다. 대학교 2학년 때도 물론 과에서 친하게 지낸 적은 없고, 얜 영화..
    Rijin days|2015-08-02 07:10 pm

    추천

  • [비공개]

    내가 대학교 새내기 시절 자취방에 들어온지 몇일 안되던 날에 쓴 일기에 난 훗날 석사 박사를 마치고 대기업에 입사해서 잘나가는 엘리트가 되어있을거라고 적었었다. 나름 그 일기에는 몇살까지 뭐가 되고 몇살에 무슨 학위를 따고 몇살에 입사할거라고 적었었는데 돌이켜보니 몇년 늦긴했지만 얼..
    Rijin days|2014-08-09 02:21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새내기 시절의 현주

    현주, 내 친구 전현주. 현주는 언제 내가 처음 만났을까? 대학교 1학년 초반부터 알고 지낸건 확실하다.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 난 총학생회 선배들과 그럭저럭 친분을 가지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다. 현주도 나랑 비슷한 경우였으니까. 지금 생각하면 선배들이 왜 그랬..
    Rijin days|2014-07-23 01:30 am

    추천

  • [비공개]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날

    곤지암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는 수원의 수원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다. 집이 멀기에 수원에서 자취를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숙집에는 큰방 하나 중간방 하나 작은 방 하나가 있었다. 자취방을 잡던 날 나는 모르는 누군가와 같이 방을 써야한다는게 무서웠어서 작은방을 혼자 쓰기를 고집했다. ..
    Rijin days|2014-07-21 01:29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나의 사랑하는 고양이 대길이

    대길이는 2012년 6월 10일경에 나와 인연을 맺게된 고양이다.대길이는 서울 신사동에서 엄마를 잃었고 굶고 병에 걸려서 보배의 언니가 구조하여 보배네 집으로 데려온 고양이다. 대길이가 보배네에 들어온 이후 보배가 동물병원에 데려가여 기본적인 치료를 받게 해줬고 보배가 정성스레 보살펴주었다..
    Rijin days|2012-09-23 01:05 am

    추천

  • 미리보기 이미지

    [비공개] 유지언

    우리 동아리 06학번 유지언. 사람의 속까지 알지 못하면서 왜 가끔씩 나는 상대를 폄훼하고 면박을 주는지 모르겠다. 나의 나쁜 버릇이란걸 이제는 깨닫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고치지 못했다. 동아리의 06학번들은 당시에 내게 조금 부족한 후배들이였다. 특히 이들이 2학년이 되면서 힘들어하고 어려워..
    Rijin days|2012-09-16 10:17 pm

    추천

  • [비공개] 2004년 7월 18일에 쓴 유언장

    본디 지난 지난 7월 17일 새벽에 죽음을 결의하였으나 덜컥 겁이 났다. 하지만 하루 뒤 다시 결의하였다. 그러나 역시 그 결의는 무위로 끝나게 되었다. 이번엔 겁이 나지는 않았지만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었다.30대 중반이 되어서도 변변한 직업하나 없는 사람, 60대가되어서도 결혼을 못..
    Rijin days|2012-08-02 05:49 pm

    추천

  • [비공개] 내 인생 첫 차 - 에스페로

    2004년 5월경이였다.어머니께서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어떤 분이 차를 주신다고 하셔서 얻어온 중고차다. 에스페로 1500cc 가솔린 차였는데 인생의 첫 차여서 그랬을까? 난 아직도 에스페로가 그립다.에스페로는 가속페달이 상당히 민감했고 출발 할 때 특히 더 민감했다. 차끌고 나갔을 때 언덕에서 차가 ..
    Rijin days|2012-08-02 05:36 pm

    추천

  • [비공개] 2004년 5월 5일에 쓴 글

    힘들다.. 확실히.작은 일에도 쉽게 삐치는 나.요즘 그 증상이 더 심해지고 있다.그만큼 맘이 좋지 않다는 뜻이겠지.하루빨리 피난민 생활을정리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쉽지는 않다.휴... 지겹다. 그리고 힘들고 외롭다.하지만 한동안은 외로워야할것 같다.이게 더 힘들기도 하다.===============================..
    Rijin days|2012-08-02 05:27 pm

    추천

  • [비공개] 학사장교를 하고 싶었다

    대학 생활을 즐기다보니 어느덧 보통 대학생들이 군대에 가는 시기가 지나가버렸다. 그 때 쯤, 내게 든 생각은 멋지게 학사장교로 다녀오자는 것이였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공군, 해군 각각 차례대로 학사장교에 지원했다.학사장교에 함참 지원하던 시절, 학사장교들이 정복이 그렇게 탐이나지 ..
    Rijin days|2012-04-01 08:05 pm

    추천

이전  1 2  다음

본 사이트의 저작물은 비영리적인 목적에 한하여 허가를 구한 후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 mis026@korea.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