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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jin days

자살하기 전에 인생정리하기.
블로그"Rijin days"에 대한 검색결과31건
  • [비공개] 2종소형면허 취득

    2019년 7월 16일 화요일에대학교때부터 따고싶었던 2종소형면허(오토바이면허)를 드디어 땄다. 예전엔 돈이 없어서 못땄고 요즘에 들어서는 시간이 없어서 못땄었다.다시 바이크를 타고싶었다. 이제는 125보다 큰 바이크를 타고싶었다. 그래서 2종소형이 필요했다. 그런데 막상 면허를 따고보니 내삶에 ..
    Rijin days|2019-07-18 0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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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00만원의 크기

    어렸을 적 나에게 가장 큰 돈은 100만원이었다100만원이 있으면 무엇이든 다 살 수 있는줄 알았다당시 내가 사고 싶었던 물건은 5천원짜리 장난감이었다100만원이라는 돈은 무엇을 사더라도 나에게 너무 큰 돈의 단위였다 대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는 사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커져가는 허영을 채우..
    Rijin days|2018-08-12 0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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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100만원의 크기

    어렸을 적 나에게 가장 큰 돈은 100만원이었다100만원이 있으면 무엇이든 다 살 수 있는줄 알았다당시 내가 사고 싶었던 물건은 5천원짜리 장난감이었다100만원이라는 돈은 무엇을 사더라도 나에게 너무 큰 돈의 단위였다 대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는 사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커져가는 허영을 채우..
    Rijin days|2018-08-12 0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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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과동기, 류재웅

    과동기 재웅이. 류재웅. 재웅이는 나와 같은 과 동기였지만 과에서 친해진 친구는 아니었다. 그저 새내기 시절에 수업에 들어가면 나랑 똑같이 공부안하고 나랑 똑같이 수업에 안들어오던 그냥 저냥 얼굴알고 인사하고 지내던 친구였다. 대학교 2학년 때도 물론 과에서 친하게 지낸 적은 없고, 얜 영화..
    Rijin days|2015-08-02 07: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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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과동기, 류재웅

    과동기 재웅이. 류재웅. 재웅이는 나와 같은 과 동기였지만 과에서 친해진 친구는 아니었다. 그저 새내기 시절에 수업에 들어가면 나랑 똑같이 공부안하고 나랑 똑같이 수업에 안들어오던 그냥 저냥 얼굴알고 인사하고 지내던 친구였다. 대학교 2학년 때도 물론 과에서 친하게 지낸 적은 없고, 얜 영화..
    Rijin days|2015-08-02 07: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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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가 대학교 새내기 시절 자취방에 들어온지 몇일 안되던 날에 쓴 일기에 난 훗날 석사 박사를 마치고 대기업에 입사해서 잘나가는 엘리트가 되어있을거라고 적었었다. 나름 그 일기에는 몇살까지 뭐가 되고 몇살에 무슨 학위를 따고 몇살에 입사할거라고 적었었는데 돌이켜보니 몇년 늦긴했지만 얼..
    Rijin days|2014-08-09 0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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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가 대학교 새내기 시절 자취방에 들어온지 몇일 안되던 날에 쓴 일기에 난 훗날 석사 박사를 마치고 대기업에 입사해서 잘나가는 엘리트가 되어있을거라고 적었었다. 나름 그 일기에는 몇살까지 뭐가 되고 몇살에 무슨 학위를 따고 몇살에 입사할거라고 적었었는데 돌이켜보니 몇년 늦긴했지만 얼..
    Rijin days|2014-08-09 0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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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내기 시절의 현주

    현주, 내 친구 전현주. 현주는 언제 내가 처음 만났을까? 대학교 1학년 초반부터 알고 지낸건 확실하다.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 난 총학생회 선배들과 그럭저럭 친분을 가지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다. 현주도 나랑 비슷한 경우였으니까. 지금 생각하면 선배들이 왜 그랬..
    Rijin days|2014-07-23 0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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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새내기 시절의 현주

    현주, 내 친구 전현주. 현주는 언제 내가 처음 만났을까? 대학교 1학년 초반부터 알고 지낸건 확실하다.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 난 총학생회 선배들과 그럭저럭 친분을 가지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다. 현주도 나랑 비슷한 경우였으니까. 지금 생각하면 선배들이 왜 그랬..
    Rijin days|2014-07-23 0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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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날

    곤지암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나는 수원의 수원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었다. 집이 멀기에 수원에서 자취를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숙집에는 큰방 하나 중간방 하나 작은 방 하나가 있었다. 자취방을 잡던 날 나는 모르는 누군가와 같이 방을 써야한다는게 무서웠어서 작은방을 혼자 쓰기를 고집했다. ..
    Rijin days|2014-07-21 0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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